박근혜는 연일 의료 산업화를 외치고 재벌들은 의료에 진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이시점에 병원에 민자유치의 길을 열어준 정책을 추진하면서 의료를 영리화 시키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면 어느 삼척동자가 그 말을 믿겠냐는 말이지. 휴대폰 진료는 진료의 'ㅈ'자도 모르는 발상이니 말할 가치도 없고.
박근혜는 연일 의료 산업화를 외치고 재벌들은 의료에 진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이시점에 병원에 민자유치의 길을 열어준 정책을 추진하면서 의료를 영리화 시키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면 어느 삼척동자가 그 말을 믿겠냐는 말이지. 휴대폰 진료는 진료의 'ㅈ'자도 모르는 발상이니 말할 가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