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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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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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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13:51
박근혜는 연일 의료 산업화를 외치고 재벌들은 의료에 진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이시점에 병원에 민자유치의 길을 열어준 정책을 추진하면서 의료를 영리화 시키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면 어느 삼척동자가 그 말을 믿겠냐는 말이지. 휴대폰 진료는 진료의 'ㅈ'자도 모르는 발상이니 말할 가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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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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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13:44
의료로 돈좀 벌어보겠다. 이게 정책의 취지죠.
의료계가 투쟁을 생각하는건 정책의 취지를 너무 정확히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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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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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13:32
화해는 무슨ㅋㅋㅋ
일단 법 통과시켜볼라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자세지ㅋㅋㅋ
니놈들 시꺼먼 속 다 보인다
그냥 아가리 닥치고 건강보험 및 의약분업에 대해 재검토 및 폐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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