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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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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 01.07 22:17
- 2012년 매출액 -

전주 예수병원(792억대)
동국대 일산병원 (683억대)
명지병원(609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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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01.08 00:16
왜 이런 댓글들이 달리는가!! 누굴 위한 댓글들인가!!! 관동의대가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자들이 왜이리도 많이 댓글을 다는가!! 관동의대를 그렇게 욕보여 하류의대로 만들어 무슨 이득을 보려고 하는가!! 그렇게 해서 이득을 보는자가 누구인가? 이론들에 오르내리며 관동의대는 만신창이가 되가는구나!! 이렇게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언론을 이용하여 만신창이가 되지않을수 있는 의대가 있겠는가? 관동의대여~~~~. 제대로 길을 찾아가고 있는가!!! 결국에는, 풍파에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의대가 되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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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01.08 00:27
관동의대 졸업생들이여~~~. 이제 이런 악의적인 댓글들을 보고만 있으려는가~~~ 댓글다는 자들이 재단관계자들이라면 너희들끼리는 협상테이블에서 싸워라~~. 더이상 관동의대생들과 졸업생들을 욕보이지 말거라~~. 그리고 관동의대의 발전을 위해 힘쓰기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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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01.08 11:28
명지재단을 비롯하여 다른 이해관계자들 모두, 이제는 관동의대가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길 바랍니다, 근거없는 악의적 언플이나 댓글은 자제하십시오. 언론에 올라오는 관동의대에 대한 악의적인 기사와 댓글들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졸업생입니다. '정신차려'님은 행정관계자인거 같은데, 아래 댓글에 언급한 재단이란 이해관계가 엮어있을법한 여러 재단들을 언급한 것이니 오해하지 마십시오.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길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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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01.08 17:33
< 원광대 치대 화이팅!! >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19기 졸업생 일동이 졸업 10주년 모임을 개최하고, 모교발전기금으로 3천5백만 원을 기탁했다.
졸업생을 대표한 박상수(군산 모아치과), 임성준(논산 부부치과) 원장은 동기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기금을 정세현 총장에게 전달하면서 “앞으로도 모교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관심을 두고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가겠다”며, “동문회 재정 및 대학 발전기금 모금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광대 치과대학은 1985년 제1회 졸업생 34명이 배출된 이래 지금까지 2,300명이 넘는 졸업생이 배출됐으며, 2013년에는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수석과 전국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 대상 등 동문들은 학계와 협회, 지역사회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모교가 명문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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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01.08 18:08
아래 "괜찮다"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관동대의대가 양양캠과 맞교환으로 강릉의료원을 부속병원하기로 결정하고, 교육협력병원을 분당제성병원으로 하기로 결정되었다니 의료계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의 한사람으로 모처럼 기대와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이제는 관동대의대는 그간 부실의 누명을 벗고, 앞만보고 나가야 할때로 생각합니다.
지난 1년 누가, 무슨 목적으로 관동대 의대를 부실대학이라고 호도하는 언플을 해댔는지는 알만한 사람은 잘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부속병원도 결정되고, 의료계에서도 모두 부러워하는 새 협력병원도 결정되었으니 관동대 의대가 명문의대가 될 수 있도록 관동대의대 관계자분들은 밀어주고, 당겨주고, 지켜봐주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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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01.09 13:44
관동대 양양캠퍼스-강릉의료원 맞교환 추진

기사입력 2014-01-07 14:43
관동대 의과대 부속병원 해결방안 주목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관동대학교가 부속병원이 없어 파행을 빚는 의과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릉의료원과 관동대 양양캠퍼스의 맞교환 추진에 적극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수면 아래서 추진하던 협상이 최근 부상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관동대는 최근 의과대 부속병원 문제 해결을 위해 강원도에 관동대 양양캠퍼스와 강릉의료원의 맞교환을 제안해 2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
대학과 강원도는 적자보전 문제와 현재 285병상 규모인 강릉의료원의 300병상 확보, 노조 반대 등 큰 틀의 문제를 놓고 진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동대의 한 관계자는 "관동대와 강원도가 모두 맞교환에 매우 적극 나서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강원도와 대학, 지역주민이 모두 상호승리 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관동대는 1995년 의과대를 설립했으나 20여 년째 부속병원이 없는 상태다. 의대생들은 수도권 병원을 전전하며 교육을 받아 파행 논란을 빚어 학생과 학부모들이 집회를 벌이는 등 마찰을 빚고, 강릉의료원은 만성적인 적자로 부채가 131억원에 달하고 있다.
관동대 의과대는 모집정지 처분을 받아 49명의 정원이 현재 35명으로 줄어 부속병원과 실습교육 협력병원 확보가 시급하다.
2008년 폐교한 관동대 양양캠퍼스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대학에 부담되는 상태다.
이에 따라 맞교환이 성사되면 관동대는 부속병원을 갖추게 되고, 강원도는 의료원에 따른 적자부담을 덜 수 있어 실현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관동대는 최근 6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인 분당 제생병원과 의과대 실습교육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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