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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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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중 01.13 14:38
제대로된 교육을 받으려고 학생,학부모님들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입생 여러분들은 악의적 댓글이나 근거없는 찬양론,비판론에 신경쓰지마시고 과선배들이나 클럽에 문의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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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편사 01.13 16:47
지난주 관동대의대 1명뽑는데 43명 지원해 편입경쟁률이
43:1로 폭발이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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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경영권 01.26 22:46
한편 유한회사 명지병원제일차(대표 장**)가 명지병원의 기존 금융권 채무 1225억원을 대환처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회사가 명지병원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렇게 되면 명지병원은 영리병원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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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08.02 11:20
1. 의과대학 부속병원 –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의과대학은 인천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부평) 등 1,800병상의 메머드급 병원을 부속병원으로 갖게 되었으며, 수년 이내에 전국 의과대학 가운데 10위권 내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건실한 대학 재정 – 장학금 확대, 교육환경 개선

의과대학 부속병원 문제 해결과 인천가톨릭학원의 적극적 지원으로 건실하고 튼튼한 재정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천가톨릭학원은 가톨릭관동대학교에 1,000억원 이상의 수익용 재산 출연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 교육인프라 개선, 교육 컨텐츠 내실화 및 특성화 등 학생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쓸 것입니다.

3. 발전을 위한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을 캠퍼스 내에 유치하였으며, 올해는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우수대학 선정, 자방대학 특성화사업(CK-1) 선정, 2013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 등 이미 발전을 위한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는 학교의 질적 발전과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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