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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08.02 11:20
1. 의과대학 부속병원 –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의과대학은 인천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부평) 등 1,800병상의 메머드급 병원을 부속병원으로 갖게 되었으며, 수년 이내에 전국 의과대학 가운데 10위권 내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건실한 대학 재정 – 장학금 확대, 교육환경 개선

의과대학 부속병원 문제 해결과 인천가톨릭학원의 적극적 지원으로 건실하고 튼튼한 재정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천가톨릭학원은 가톨릭관동대학교에 1,000억원 이상의 수익용 재산 출연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장학금 지급 규모 확대, 교육인프라 개선, 교육 컨텐츠 내실화 및 특성화 등 학생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쓸 것입니다.

3. 발전을 위한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을 캠퍼스 내에 유치하였으며, 올해는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우수대학 선정, 자방대학 특성화사업(CK-1) 선정, 2013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 등 이미 발전을 위한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는 학교의 질적 발전과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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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경영권 01.26 22:46
한편 유한회사 명지병원제일차(대표 장**)가 명지병원의 기존 금융권 채무 1225억원을 대환처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회사가 명지병원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렇게 되면 명지병원은 영리병원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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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편사 01.13 16:47
지난주 관동대의대 1명뽑는데 43명 지원해 편입경쟁률이
43:1로 폭발이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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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중 01.13 14:38
제대로된 교육을 받으려고 학생,학부모님들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입생 여러분들은 악의적 댓글이나 근거없는 찬양론,비판론에 신경쓰지마시고 과선배들이나 클럽에 문의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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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01.09 13:44
관동대 양양캠퍼스-강릉의료원 맞교환 추진

기사입력 2014-01-07 14:43
관동대 의과대 부속병원 해결방안 주목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관동대학교가 부속병원이 없어 파행을 빚는 의과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릉의료원과 관동대 양양캠퍼스의 맞교환 추진에 적극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수면 아래서 추진하던 협상이 최근 부상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관동대는 최근 의과대 부속병원 문제 해결을 위해 강원도에 관동대 양양캠퍼스와 강릉의료원의 맞교환을 제안해 2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
대학과 강원도는 적자보전 문제와 현재 285병상 규모인 강릉의료원의 300병상 확보, 노조 반대 등 큰 틀의 문제를 놓고 진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동대의 한 관계자는 "관동대와 강원도가 모두 맞교환에 매우 적극 나서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강원도와 대학, 지역주민이 모두 상호승리 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관동대는 1995년 의과대를 설립했으나 20여 년째 부속병원이 없는 상태다. 의대생들은 수도권 병원을 전전하며 교육을 받아 파행 논란을 빚어 학생과 학부모들이 집회를 벌이는 등 마찰을 빚고, 강릉의료원은 만성적인 적자로 부채가 131억원에 달하고 있다.
관동대 의과대는 모집정지 처분을 받아 49명의 정원이 현재 35명으로 줄어 부속병원과 실습교육 협력병원 확보가 시급하다.
2008년 폐교한 관동대 양양캠퍼스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대학에 부담되는 상태다.
이에 따라 맞교환이 성사되면 관동대는 부속병원을 갖추게 되고, 강원도는 의료원에 따른 적자부담을 덜 수 있어 실현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관동대는 최근 6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인 분당 제생병원과 의과대 실습교육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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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01.08 18:08
아래 "괜찮다"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관동대의대가 양양캠과 맞교환으로 강릉의료원을 부속병원하기로 결정하고, 교육협력병원을 분당제성병원으로 하기로 결정되었다니 의료계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의 한사람으로 모처럼 기대와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이제는 관동대의대는 그간 부실의 누명을 벗고, 앞만보고 나가야 할때로 생각합니다.
지난 1년 누가, 무슨 목적으로 관동대 의대를 부실대학이라고 호도하는 언플을 해댔는지는 알만한 사람은 잘 아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부속병원도 결정되고, 의료계에서도 모두 부러워하는 새 협력병원도 결정되었으니 관동대 의대가 명문의대가 될 수 있도록 관동대의대 관계자분들은 밀어주고, 당겨주고, 지켜봐주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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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01.08 17:33
< 원광대 치대 화이팅!! >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19기 졸업생 일동이 졸업 10주년 모임을 개최하고, 모교발전기금으로 3천5백만 원을 기탁했다.
졸업생을 대표한 박상수(군산 모아치과), 임성준(논산 부부치과) 원장은 동기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기금을 정세현 총장에게 전달하면서 “앞으로도 모교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관심을 두고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가겠다”며, “동문회 재정 및 대학 발전기금 모금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광대 치과대학은 1985년 제1회 졸업생 34명이 배출된 이래 지금까지 2,300명이 넘는 졸업생이 배출됐으며, 2013년에는 치과의사 국가고시 전국수석과 전국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 대상 등 동문들은 학계와 협회, 지역사회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모교가 명문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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