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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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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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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1:55
규제 개혁의 핵심을 알려주께,,
의료 가격 규제를 풀고 시장에 맡기면 창조 경제와 일자리 창출이 된다니까. 가격 규제를 풀고 싶은 생각은 눈곱 만큼도 없지..
그래서는 창조 경제도 안되고 의료계 일자리 창출도 안된다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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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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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1:41
영리병원 반대, 원격의료 반대니 하는 지엽적인 문제에서 벗어 나셨으면 합니다. 또한, 말도 안되는 의료 민영화 운운하시면서 헛바람 잡지 마셨으면 합니다.
의협은 근본적인 저수가 체계를 제대로 공론화하셔서 이를 해결하고자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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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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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1:40
얼마전까진 의료계에 만연한 규제를 풀어달라는 것이 의료계의 주장이었던 같은데, 어느 새에 규제를 푼다고 해도 또 불만이네요. 영리병원(실제 영리병원은 아니지요)도 갑자기 반대한다고 하고.. 도대체 의협은 뭐하는 단체입니까?
현재 의협은 전체 의사를 아우를수 있는 집단이 못되는 것 같으니 개원의사 협의회로 명칭을 바꾸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파업을 해 보십시오. 병원의사들의 협조는 얻기가 어려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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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0:24
또 SNS -당신은 개인이 아니라 의협회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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