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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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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머 01.14 09:57
순천향의 소문은 사업초기부터 안좋은 방향으로 나왔었으니 예상은 했지만, 사람도 없고 능력도 부족하면서 사업을 한 회사와 이것저것 요구사항을 무조건 쏟아낸 병원도 문제고... 누굴 탓하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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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협조 01.14 10:03
저런 경우가 어디 개발회사만의 잘못일까요? 병원은 정말 잘 했을까요? 저도 이런 사업을 해봤지만 병원에서 협조가 안되면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실패할 수 밖에 없어요. 완전 일방적인 병원의 입장이군요.. 한사람의 개발자로써 굉장히 기분나쁘네요. 병원도 얼마나 잘했는지 입장을 한번 생각해봣으면 하네요... 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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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01.30 01:45
소프트웨어가 단순히 인력관리를 잘해서 많은 요구사항 변경에도 기간내에 뚝딱 만들어져야 한다는 늬앙스라 가슴이 아프네요

그리고 개발자들은 그기간내에 고치고 또 고치고 끊임없는 야근과 스트레스에 시달렸겠지요 고치고 또 고치다보면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나오겠습니까

우리나라 IT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의료원과 주관사업자 모두에 잘못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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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싫어 07.08 22:43
어떠일을하던 지금쓰는것보다 좋아지려고 돈내고 개발하는거지 돈은 돈다 받고 개발은 안하고 식당가서 돈내고 밥먹구 주문한거 안나오면 기분나쁜거죠 개발자입장이 아니라 사용자입장에서 생각하시길 돈은 사용자가주는거라는걸
일할때마다 전산팀 이것 저것 안된다는 솔직히 넘 화납니다
둘다 윈윈하는게 좋겠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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