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경우가 어디 개발회사만의 잘못일까요? 병원은 정말 잘 했을까요? 저도 이런 사업을 해봤지만 병원에서 협조가 안되면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실패할 수 밖에 없어요. 완전 일방적인 병원의 입장이군요.. 한사람의 개발자로써 굉장히 기분나쁘네요. 병원도 얼마나 잘했는지 입장을 한번 생각해봣으면 하네요... 쯧쯧...
저런 경우가 어디 개발회사만의 잘못일까요? 병원은 정말 잘 했을까요? 저도 이런 사업을 해봤지만 병원에서 협조가 안되면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실패할 수 밖에 없어요. 완전 일방적인 병원의 입장이군요.. 한사람의 개발자로써 굉장히 기분나쁘네요. 병원도 얼마나 잘했는지 입장을 한번 생각해봣으면 하네요...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