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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의대재학생 01.14 14:01
1. 화정명지병원 대출금이 1600억이 넘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빚이 많다고 부도가 나는 것은 절대아니다. 우리다라 우량기업 평균부채비율은 200%선인데 명지병원의 부채비율은 이보다 낮다. 삼성전자도 144057(억원)의 부채가 있다. 엘지전자의 부채비율도 150%이다.어느회사랑 비교해도 부채가 많다. 그렇다고 부도가 나느냐 ? 절대아니다. 엄청난 매출이 이를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지병원도 일년 매출이 1000억이 훨씬 넘는상황에서 1600억의 대출 충분히 감당한다. 더욱이 산업은행이 국영은행이며 명지병원을 신탁했기에 오히려 명지병원의 주인은 산업은행, 전문경영인이 이왕준이 맞는것이다. 이정도 매출의 병원을 절대 대출금 상환못한다고 은행에서 폐업시킬일 없다.
2. 반면 분당제생병원은 매년적자다. 하지만 이를 종교재단에서 매꾸어준다. 인정하기 어렵지만 환자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3. 명지병원에는 관동의대 출신 레지던트선배가 70명 존재한다. 이분들이 우리 관동의대 재학생들의 실습을 책임지게 된다. 하지만 분당제생병원엔 선배가 없다. 향후 인턴 레지던트를 할때에도 선배님들의 케어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현재 명지병원에는 학교에 잔류하신 교수님보다 더 많은 교수님이 남아있다. 그리고 임상의학관, 이미 의대인증평가를 통과한 시설이 존재한다. 복귀시 빠른시일내에 관동의대 정상화가 가능하다.
4. 반면 분당제생에는 우리학교 선배가 없다. 우리학교 교수도 없다. 31분의 교수님을 다 받아줄 자리가 있을지 의문이다. 임상의학관 시설도 없다. 85명의 교수님이 의평원의 평가를 받기 위해 필요한다. 빠른시일내 불가하다. 우리학교와 전혀 연고가 없는 병원에서 레지던트 선배없이 실습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의평원의 기준은 단일병원기준 85명의 교수님이다. 안덕석원장님이 전화로 밝힌 사항이다.
5. 강릉의료원 공공의료기관이며 최문순지사까지 민영화 반대한 상황이다. 절대 부속병원화 불가하다. 제천명지병원은 흑자를 내고 있는 속이 꽉찬 병원이나 강릉의료원은 적자병원, 강릉동인병원, 아산병원에 밀려 앞으로도 비전이 없다. 하지만 제천명지병원은 이미 확장계획까지 발표된 만큼 향후 발전가능성과 관동의대 부속병원으로 비전이 있다.
6. 학교 측 알바 이미 이것은 의과대학 학생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니 유언비어나 악성 댓글 쓰지 말기 바란다. 부모님꼐 효성하며 자연을 애호 개발하는 교육이념을 가진 명지학원 부모님들을 욕하지 말라. 그건 패륜이다. 함부로 악성댓글을 절대 달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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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글 01.14 14:57
1. 화정명지병원 대출금이 1600억이 넘는것은 사실이다.

=> 1년 이자만도 100억대가 넘어가는데 이대로 언제까지 버티겠나? 또한 1600억 이외에 사채시장에서 조달한 자금도 상당한 것으로 아는데? 또한 명지학원에 갚아야할 200억(?) 등을 포함하면 2,000억원이 넘는다고 한다.

=> 그리고 IMF이후 현재 우량 상장사들은 부채비율이 100% 넘어가는 기업은 없다(물론 영리병원이 아니니 일반 기업과 비교는 차원은 다름).

=> 2012년 의료기관 공식 매출액에서 명지병원의 공식 매출액은 74위로 609억원으르 기록하여, 71위를 기록한 634억원의 분당제생병원보다 수십억원 적었다.


반박 : 명지병원 대차대조표를 참고하십시오... 매출 분명 1000억이 넘습니다. 하루외래매출만 10억 가량됩니다. 그리고 엘지전자만 해도 부채비율 150%인데요... 대부분 200%전후입니다. 코스피우량기업도요... 주식투자도 한번 안해보셨는지요??

=> 데일리메디에서 지난 연말 100개 의료기관 매출실적 발표했던 자료 참고해보시면 잘 알 것임. 2013년 상반기에는 명지병원 매출액 순위는 분당제생병원보다 더 떨어짐.


2. 반면 분당제생병원은 매년적자다.

=> 분당제생병원은 부채가 0원인 최우량 병원이다. 최근 매년 10억정도 적자는 재단에서 메워준다고 한다. 그래서 우량 재단이 필요한것이다.. 참고로 매년 서울대병원, 카톨릭 성모병원 등도 약 200억이상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반박 : 분당제생병원의 실소유자인 대순진리회. 교주가 죽은 후 자식들간의 재산싸움으로 재단제정은 엄청 안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사이비 종교가 신자들로부터 착취한 돈으로 의대학생들 교육만 받으면 끝이다. 이건 기독교 미션스쿨에서 할 일이 아닙니다. 매출이 뒷받침 되는 우량이면 몰라도 종교재단의 보조로 우량이다. 좀 그렇습니다. 그러면 매년 흑자나는 개인종합병원이 가톨릭성모병원보다 우량하다 지나가는 개도 웃습니다.

=> 종교의 자유가 이는 나라에서 종교를 가지고 논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또한 2대 제생병원장도 장로이셨고, 현 제생병원장도 독실한 기독교 집사라고 합니다.

=>대순진리회는 수천억원대의 예금(현금)이 있어서 재단이 매우 우량하다고합니다. 이 돈이 동두천병원,고성병원등의 투자에 운용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3. 명지병원에는 관동의대 출신 레지던트선배가 70명 존재한다.

=> 이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분당제생병원의 레지던트들도 매우 우수한 인재들이다. 분당제생병원은 후기로 모집하는데 아주 경쟁이 치열하다. 연의 츨신들이 상당수라고 한다. 하지만 수년내로 관동의대 출신들로 다 채워질 것이다.
반박 : 연의 출신들이 자신들의 후배도 아닌 관동의대생들을 안그래도 힘든 레지던트 생활중에 관동의대생들을 챙겨줄까요 ??
명지병원에 계시는 관동의대 선배들이라면 후배들에 대한사랑으로 신기한케이스가 병원에 오면 보여주고 싶을 것이고, 당직도 선후배가 돌려가며 후배생각하는 마음에 양보도 해줄것이고, 연의출신들이 많은 것이 무슨상관이죠...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를 하는 것과 동네병원에서 레지던트를하는 것은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분당제생병원 레지던트들은 관동의대생들을 크게 환영할것입니다. 원래 관동의대 출신들도 절반 이상이 빅5 등 타병원에 가서 수련 잘 받고 있듯이...
결국 수년내로 그자리는 다 관동의대생들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졸업후 명지병원이 좋은 사람은 명지병원에가서 인턴,레지던트하셔도 될 것입니다.다.

4. 반면 분당제생에는 우리학교 선배가 없다. 우리학교 교수도 없다.
=> 강릉의 기초의학교수 이외에도 관동의대 임상교수님 31분의 교수님들과 분당제생병원 전문의(110명 중 30여명 교수자격소유), 관동의대 제일병원 교수 80여명이면 의평원 기준은 거뜬히 넘는다.
반박 : 안덕석 의평원장님께 직접확인해본 결과 의평원 85명기준은 단일병원 기준이라고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분당제생병원에 교수님들 연구실은 있습니까 ??? 그리고 교수님들을 최대한 분당제생에서 많이 받아줘야하는데 31명 교수님 월급만 해도 상당할 것인데 31명 교수님 받아줄 수있는 병원 명지병원 말고 전국에 있을까요 ?? 기존의 의료진을 내보내고 교수님을 받는다면 이는 너무 부도덕한 행동이고요... 우리 재학생을 남아주신 교수님들도 살리고 학교도 정상화 빨리 시키는 유일한 방법이기에 이러한 방법을 택하는 것입니다.

=> 의평원 누구에게 물어보았는지 모르나 관동의대에서 발령받은 교수(협력병원 포함)는 모두 포함됩니다. 잘 알듯이 그런 기준이면 성대의대나 가천의대, 울산의대,차의대 등이 이 조건을 충족하겠습니까?
그리고 31분 임상교수님들은 학생들이 염려하지 않아도 분당제생병원, 새 부속병원 등에 합리적으로 재배치되실 것입니다.


5. 강릉의료원 공공의료기관이며 최문순지사까지 민영화 반대한 상황이다. 절대 부속병원화 불가하다.

=> 민영화는 반대하지만, 구조조정차원에서 강원도도 강릉의료원의 대학병원화는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적극 찬성할 것이다.
=>관동대 부속병원으로서 강릉의료원은 같은 강릉이란 지역적 명분이라도 있다. 하지만 제천은 충청도 오지로 관동대 부속병원이 들어설 명분조차 없다. 또한 제천명지는 205병상으로 부속병원 자격이 크게 미달일뿐 아니라 부채가 상당해 부속병원으로 자격 없다.

반박 : 줄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누가 양양 이건 강릉시도 아닌데 강릉시에서 양양을 받고 기껏 리모델링 310억원들여 한 강릉의료원을 줄라 할까요..
그리고 강릉의료원은 임금체불 40억 대출 130억 마찬가지로 해결해야합니다. 또한 제천명지의 부채정도도 해결못하는 능력이면 관동의대 정원 반납 해야합니다.


=>수년전 양양캠이 약 200~300억정도로 평가된다는 얘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맞교환은 부채를 탕감한 상태로 이뤄질 것입니다. 만약의 경우 이것이 안되어도 폐과라기보다 돈많은 타 법인에 매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경우가 오히려 학생들 개인적으로는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겠지요(이런 일은 없길 바라지만)....

6. 학교 측 알바 이미 이것은 의과대학 학생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니 유언비어나 악성 댓글 쓰지 말기 바란다.

=> 몇사람 모여 비대위라고 하여 특정 병원과 유착하여 허위사실 유포하고, 언플을 일삼는 일은 은 삼가하기 바랍니다.
=> 실제 다수의 참부모들은 학교측의 부속병원과 협력병원의 발전방향을 지켜보며 침묵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주기 바랍니다.

반박 : 절대 몇사람이 모인 단체가 아닙니다. 적어도 본1까지의 학생들은 전원 지지를 하고있으며 본2,본3도 대다수 지지하며 이번 총회에서 본3 학생들은 전원 참석을 하셨습니다. 특정병원과 유착한 적도 없고 재단과 학교 병원이 모두 상생하는 길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분당제생 아직도 강의실 공사조차 시작하지 않았는데 우리학교를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주고는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허위사실 유포 찾고 싶어도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학년별투표를 하여 동맹휴학결의도 한것입니다. 다 90프로 이상의 찬성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몇사람이 모인 비대협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강릉학생들은 1년 유급도 각오한 상태입니다.

=> 분당제생병원의 강의실(칸막이 제거 등) 공사 등은 일주일이면 끝나지 않을까요? 그보다 인근의 용인등지의 미분양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구입해 생활관으로 운용(셔틀 운행)하면 좋을텐데...

또한 물론 유급을 하던 자퇴를 하던 본의의 자유의사에 따라야합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생업은 공부입니다. 여러분들보다 수능 못본아이들도 서울대, 연대,고대 이공계가서 의전원 준비해 여러분들 뒤를 바짝 따라 옵니다. 생업이 이권개입으로 특정병원과 유착된 세력과 학생여러분들이 갈길은 서로 다릅니다. 객관적으로 앞만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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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도 복붙 하셨으니 저도 하겠습니다 01.14 15:27
도저히 뭔 말 하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데일리메디의 매출액 순위는 어느 자료를 기준으로 한건가요?
또한, 아무리 돈이 많은 대순진리회라 해도 학생들에게 투자를 한다면 뭔가 바라는게 있겠죠? 그건 뭐라고 생각하는지?
레지던트가 환영하는건 대학병원이라고 했습니다만, 그렇게 훌륭한 레지던트들이 대학병원이 아니라 분당제생으로 간 이유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나름의 가치관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환영한다 하더라도, 학생에 대한 관심은 관동의대 선배들보다 더하기는 힘들거라 생각하는데...
그리고 200-300억의 양양캠이라 하셨는데, 예, 말 그대로 그정도 가치라면 리모델링 310억에 170억 이상 해결해야 할 돈이 있는 강릉의료원을 부채를 해결해 주고, 땅값 기존건물값, 의료기기 값 다 빼더라도 480억 이상을 강원도에서 줘야 할 이유가 있는겁니까? 또한 현재 강릉의료원 노조도 반대입장을 가진걸로 아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저도 관동의대 재학생으로서, 비대위 분들 일하시는거 옆에서 다 보고 밀실대화따윈 하지 않는거 다 봤는데 몹시 기분나쁘네요. 유착? 자연을 애호개발하고 부모님께 효성하는 관동대학생이 되길 바라는 교육자가 할 말입니까?
만약 있으면 확실한 fact 들고오시고 그런 말 하시기 바랍니다.
어디 분열시킬 데가 없어서 부모자식간에 이간질 시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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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글 01.14 15:59
"이는 데일리메디가 입수한 2012년 상‧하반기와 2013년 상반기 진료비 총액을 순위별로 나열, 100위 안에 드는 의료기관의 순위 변화를 분석한 결과다."

=> 진료비순위이니 매출액보다는 작게 나왔겠지만, 병원간 상대적 크기는 비슷할 것입니다. 참고바랍니다.

2012년
분당제생뱡원 71위(634억원) / 명지병원 74위(609억원)

2013년 상반기
71위 분당제생병원(328억원) / 명지병원 77위(27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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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글(덕담)님 01.14 16:02
그렇네요. 진료비 순위라 해 놨네요. 그러면, 매출규모대비 부채가 우량하고, 심각하지 않은 것은 인정하시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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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01.14 16:52
아래의 의대재학생과 명지재단 행정관계자로 보이는 댓글러들의 댓글 논박은 참으로 바람직해 보입니다. 전처럼 알바성 댓글처럼 보이는 시켜서 마지못해 댓글다는 악의적인 댓글이나 아무기사나 갖다 붙이기 하면서 진실을 오염시키는 그런식의 댓글들은 이맛살 찌푸려지게 하더군요. 이처럼 근거를 가지고 논박하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고민하고 길을 찾다보면 발전이 있겠죠. 그 결과가 분당ㅈ제생병원이든 명지병원이든 또다른 대안이든, 급기야 재무구조가 튼튼한 다른 재단에 관동대를 매각하는 방식이든 근거를 가지고 해결책을 모색하길 바랍니다. 결국에는 관동의대가 발전할수 있도록 말이죠. 여하튼 이번에 다시 이런 부실의대로 거론되는 사태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임시방편적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것입니다. 그게 명지재단이든 의대학생들을 위해서 서로에게 피해가 주는 이런 소모적인 분쟁을 예방하는 길이겠죠. 명지재단은 학생들의 걱정과 우려를 진심으로 포용하고 받아들이고 그에 맞게 대안을 제시하고 행동하고 설득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십시오. 해결이 빠르다하여 절대 편법을 써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제 사태를 분명 제대로 돌아봐야할 때입니다. 어쩌면 이번 문제의 건실한 해결이 명지재단의 미래를 밝혀주리라 보입니다. 명지재단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문제를 조속히 바르게 해결하십시오. 후배님들! 공부하기에도 힘들텐데 힘내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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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1.14 16:56
명지병원 월 매출 80억 정도임... 그것도 최근 많이 회복되어서 그런 것임... 지난 하반기 월 80억이 안 되어서 의료진들에게 진료비 많은 만큼 인센티브를 걸었음. 그래서 겨우 80억 넘겼음.. 좀 알고 이야기 하삼... 만약 80억 좀 넘는 월매출이 거짓말이면 명지병원 이사장은 병원 의료진들에게 거짓말하면서 매출 올리라고 윽박지르고 있는 것임... 그리고 부채비율은 299%임. 정확히 알고 이야기 하삼... 병원내 대차대조표는 입맛에 맛게 흑자, 적자를 조절 가능함... 참고로 명지병원은 2017년까지 산업은행 부채를 갚아야 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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