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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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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라 01.20 10:24
그만해라 부끄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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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칠 01.20 09:45
똥칠하면 망할줄 알았는데 똥쟁이만 됨.
똥칠좀 그만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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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는관동대 01.20 01:25
망해라망해라망해라 능력도 없는것들이

무능한게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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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유령 01.20 01:20
후배들 학부모들 생각도 안하는 고학년 선배들은 지들 앞가림만 바쁘지
암 병신같은 학교 말만듣고 지들이 고학년이라고 권위 앞세워서 별별 사정 다들어가며 지들 합리화시키지 암 그렇구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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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01.18 12:25
다른 얘기하면 카페에서 활동정지 먹여야한다느니 강퇴시켜야한다느니 하는 얘기가 나오는게 현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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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1 선배님께. 01.18 03:49
먼저, 미미하다 라고 한 점에 대해선 사과드리고싶습니다.
학년별로 광고에 대해서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요. 특히 2년만 있으면 사회에 나가시는 선배님이시니, 느끼는 바가 더 크실거라 압니다.
하지만, 선배도 현재 이 상황을 타계해야 한다는 사실에는 공감하실거라 믿으며, 이 글을 씁니다.
현재 저희 학년은 선배도 아시겠지만, 의학인증평가를 통과못하면 국시를 치르지 못하게 되는 1세대입니다. 가장 공신력있고 유일한 의학인증평가인 의평원 인증을 제생병원은 교수수 부족 등의 이유로 통과 불가하다는점 선배도 아실거라 믿구요, 명지병원에서의 실습교육이 확실히 fair하게 인정을 받았다는 점은 선배도 아실 거고 실습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전공의들이 교육 경험도, 우리 선배도 아닌 제생병원에서 굳이 모험을 하려 하실지... 의문이 드네요. 또 후기모집병원이라 자교보호를 받기도 쉽지 않구요.
또한, 부속병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교수님들도 말씀하셨듯이 폐과입니다. (교수님들은 올 상반기가 마지노선이라 하셨죠) . 하지만, 총회 와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현 강릉의료원 추진으로는 부속병원 해결이 힘듦을 아실겁니다.
그래서 비대위의 방향이 저는 옳다 생각하구요.
최근 재단과 학교에서 광고에 대한 움직임이 있었다는 사실에 저는 오히려 광고에 감사하는 마음이 드네요.
그렇게 시위를 해도 경찰에 신고하려들고 무시하던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움직여주니까요.
저야 제 학교의 치부를 들어내고 싶겠습니까.
이것 외에는 학교 및 재단의 움직임을 이끌어낼 방법이 없어보여 이러는 것 뿐입니다.
다른 방안이 있다면 제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관동대 동문이 유지되려면 그 방안이 효과적이라 생각만 되면 저도 적극 동참할테니까요.
이것 역시 감성팔이라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제작년 이학교 처음 왔을 때 강릉호랑이 선배들이 사주던 룸메회식이 그립네요.
올해 학교 일이 잘 풀려 제가 본1이 되면 그렇게 하겠지요.
이런 관동대의 선후배간의 사랑. 정말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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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01.18 01:31
광고나 기사나 술이 깨면 부끄러워서 더 독한 술로 취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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