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261229

댓글 5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저런 01.24 12:13
"한편 유한회사 명지병원제일차(대표 장**)가 명지병원의 기존 금융권 채무 1225억원을 대환처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회사가 명지병원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렇게 되면 명지병원은 영리병원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있다."

---->

그렇다면 일산명지병원은 영리병원이 인정되지않는 현재로서는 사무장병원이나 다름없네...ㅠ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 01.24 07:14
http://www.monews.co.kr/Item/64026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축하 01.23 22:50
분당제생병원은 23일 관동대학교와 교육 협력병원 협약과 임상실습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대진의료재단과 명지학원간의 법인 기본협약에 따른 본 협약으로, 분당제생병원 정봉섭 원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이종서 관동대학교 총장, 구민성 의대학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이 협약으로 분당제생병원과 관동의대는 ▲학생교육 및 임상실습 ▲병원 명칭 ▲겸직교원 ▲교육 및 연구진료 ▲임상실습 ▲전공의 교육 및 취업알선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양 기관간 협약 기간은 2년이며, 앞으로 분당제생병원은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육협력병원 분당제생병원(관동의대 분당제생병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된다.

정봉섭 병원장은 "1,200여명에 달하는 분당제생병원 가족들은 환자를 대하는 열정과 같이 학생과 관계자를 따뜻하게 맞을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의과대학생들은 이전과는 차별화된 쾌적한 환경과 지리적 환경에서 강의를 듣고 임상실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서 관동대학교 총장은 “많은 아픔과 상처를 가진 우수한 의과대학생들을 따뜻한 애정으로 감싸 주고, 앞으로 소속을 같이 하는 교육자로서 동료애를 발휘하여 후학 양성과 학생지도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mm 01.23 17:47
요즘 의대간학생들 수재들인데 이에걸맞게 해야되지않나 분당신도시에 협력병원이냐 패키지명지이냐, 댓글 내용상 갈등이 심해보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니 01.22 16:08
며칠전 분당제생병원 가보았더니 외관이나 시설 모두 번듯한 병원이던데...
관동의대생들 분당에서 꿀빨게 생겼네...ㅎ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ㅇㅇㅇㅇ 01.21 16:36
제천명지병원이 부속병원이되면 그곳은 자랑스러운 성지가 되기때문에 정기적으로 순례하며 입원할거라서 경쟁력이 있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천시민 01.21 11:23
겨우 13만명 제천시 인구에 제천서울병원도 380병상으로 증축하는데, 205병상짜리 제천명지병원이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

- 연합뉴스 기사 폄-

제천 서울병원 증축…이비인후·안과 신설
기사입력 2013-12-09 17:11

(제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충북 제천서울병원(원장 김정식)은 60억원을 들여 내년 말까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병동을 증축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 병동(전체면적 3천411㎡)은 120대를 수용할 수 잇는 지하 주차장과 응급의료센터, 진료실, 입원실을 갖추게 된다.

이에 따라 이비인후과, 안과가 신설되고, 기존 진료과목의 전문의도 증원된다.

증축되면 모두 380병상을 갖춘 지역거점 종합병원으로 거듭나 양질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 증설에 따라 내년 하반기 간호직 등 80여명의 인력도 충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sh@yna.co.kr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