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떠들면 온동네 의사들 다 본다..ㅋㅋ, 여기는 기사보다 댓글 공방 보는 재미가 더 큰 곳이라 서로 서로 싸우는 구경이 더 재밋다. 지난해 부터 조용히 있었으면 아직 조립식건물에서 숨어서 공부하고 잇지 않앗을래나 모르겟네. 그렇게 숨어서 공부하면 아무도 모를 줄 아는 건 아니겠제
재학생1은 몇학년인가요? 스스로를 폐교천황 소리를 하면 감정 배설이 됩니까? 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습니까? 재학생1의 글은 누가 보고 있을까요? 스스로 오물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뒤집어 씌우는 일은 그만하세요! 폐교천황? 단어는 잘 만드네요. 이 말이 유행될까 겁나네요. 여기가 유행어 만드는 개콘 회의장인가요? 님이 여기서 떠들수록 해교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신문광고보다 더 악질이네...
예과2학년께
우리가 받는 피해가 미미?? 전 회장님께서 이런일을 왜 반대했지 모르겠나요??생각보다 심각합니다 학생이 생각하는것만큼 광고때리면 알아서 기겠지 우린 피해자다 이런식으로 호도를 하면 쟤네들 불쌍하네 재단이 나쁘네 이렇게 생각할것같습니까?? 전혀요 우린 근 십년간 쟤네들은 교육도 제대로 못받았는데 어떻게 생명에 관련된 일을 시킬까 입니다. 그리고 총회갔지요 제생병원간담회도 갔습니다 아주 학을 띨 정도로 감성밖에 안내세우는구나 이생각뿐입니다 생업포기한다는것 정말 고맙지요 다만 일을 이런식으로 하는것은 아니란겁니다. 솔직히 그냥 생업포기하고 노력하니까 너네는 말하지마라 이느낌뿐입니다
후배님 생각보다 이건 큰일이고 감정적으로 지른것밖에 안됩니다 우린 괜찮겠지 라는생각 버리십쇼 10년이상 우린 폐교천황소리 듣습니다 아무도 우릴 피해자라고 보지 않습니다 억울하면 니들이 공부잘해서 딴학교 가던가 이소리만 합니다 우리문제는 밖에 퍼지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