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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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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학생 01.16 16:13
네~~ 저는 강릉에 재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번 총회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생업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집이 지방이라 총회가 많이 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총회에서 의결사항 미리 강릉학생들은 투표를 통해 참석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표성 위임을 거의 전원 찬성한 상태였고, 휴학결의 역시 강릉학생들은 사전에 동의를 구한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의사정족수, 의결정족수 모두 충족합니다. 이전 집행부가 있을때에도 총회가봤습니다. 하지만 총회라고 하는것이 한번만 열렸었는데 무슨 몇번이 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더욱 많은 학부모님들이 참여한것은 5월 경이였기 때문에 조금은 학부모회의 열기가 더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많이 갈수록 많은 학생, 학부모들이 지치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 집행부 부모님들은 우리 자식들을 위해 생업도 포기하고 지칠줄 모르고 봉사하고 계십니다. 모두 각자의 의견이 있으며 현 집행부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른의견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최소한 강릉에서는 과반수 이상이 현 집행부의 행보에 동의를 한 상태이며, 최소한 전체 관동의대의 과반수가 현 집행부의 정책에 지지를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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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01.16 16:12
예전의대교수님은회장직사퇴하고 지금계신비대협회장님 많이지지하던데요,, 다수의견수렴해서 한것이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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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01.16 15:11
대다수 학부모들은 밤이나 낮이나 자녀들 잘 되기만을 고대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이 자식들입니다.

그간 학부모회에 몇차례 참석해봤는데, 아래 재학생님 견해에 동감을 표합니다. 이전 회장님(E 의대 교수)때는 학부모총회가 열리면 의사정족수, 의결정족수 모두 충족하고도 강당을 꽉 매웠습니다.

그런데 이전 회장님이 일부세력에 의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물러난 이후에 학부모 총회가 열리면 과연 몇명씩이나 나오는지 묻고 싶습니다.
소위 중요한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의사정족수와 의결정족수를 채우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생수까지 합산해서 계산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총회장을 꽉채우던 학부모가 자칭 새 집행부 들어선후에는 열댓명정도만 ? 왜 대다수 학부모들이 학부모 총회에 참가하지 않는지를 현 집행부는 냉정하게 생각해봐야할 시점입니다.

사실 위 광고 내는데 동의한 학부형이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어느 회의든 의사정족수도 있고, 의결정족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남을 탓하기전에 자신들부터 민주적 절차와 질서를 지켜야합니다.
특정 목적을 가진 일부 몇사람이 주도하는 현 체제로는 관동의대의 발전에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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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01.16 14:00
학부모회의 일방적이며 독단적인 운영에 동의하지않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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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01.16 13:40
부끄러운줄알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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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1. 선배님께 01.16 13:29
예과 2학년입니다. 선배님이 보시기엔 꼬꼬마죠. 한참
사실 저기 비대협 까페에서 모임에는 와 봤나? 하는것도 사실이고 총회에서 선배님들께 많은 실망 드린것도 사실입니다.
까페에서 모임에는 와 봤나? 하는거는 실제 모임에서 얻은 정보와 느끼는 것들이 밖에서 얻는 것들과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교수협과 간담회에서 어떤 교수님께 학부모께서 당신이면 이런 교육 받겠느냐? 하니 그 교수님은 자기 자신은 못받겠다 고 하셔서 학생들의 공분을 산 일도 있었고, 이사회장에서는 재단 관계자가 제생으로 결정났다며 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있으니 경찰에 신고하겠다 라고도 했고, 총장은 우리가 결의서를 전하려는것도 갖은 수를 써서 막았고 명지병원 안은 이사회에 전달되지도 못했습니다.
또한 한 때 명지병원에서의 교육이 부실하지 않았냐는 이왕준이사장에 다한 의문이 회자되었을 때도 어떤 졸업하실 선배에 의해 오해가 풀리며 학부모님들 대부분은 왜곡된 정보를 주신 몇몇 교수님들께 크나큰 불신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지켜보고 들어온 학부모님들은 사실 총회에서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아니, 감정적일 수밖에 없죠.
이런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광고로 학생이 피해를 받는 일은 미미할겁니다. 수없이 민원을 넣어도 요지부동하던 교육부가 갑자기 학생들을 학점 취소(물론 부실교육이 아니었으니 당할 명분도 없지요)를 할 리도 만무하고, 인턴 레지던트 뽑을 때 병원장이 조선일보 광고의 주관적인 내용을 기초로 학생들을 뽑는 일도 없을테니까요. 만약 피해가 있다면, 약간 쪽팔리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폐과에 대한 말씀은 감히 철회해달라고 하고싶습니다. 명지병원 안이 결정된 강릉 총회에서 일부 학우님들, 학부모님들이 폐과를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그것을 무마시킨건 다름아니라 강릉의 학생들이요, 학부모님들이셨습니다.
저도 폐과는 원칙적으로 반대합니다. 찬성할 경우는 의평원 인증이 불가능하고 학교가 부속병원 마련 할 의지마저 없어 해결이 안 될 경우에만, 더이상의 피해가 없기위해 찬성하는 것 뿐입니다.
저 역시 선배님처럼 관동의대의 이름을 추호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레지던트 선배님과 교수이신 선배님, 그리고 지금 본과이신 선배님들, 후배님들을 모두 사랑하고, 함께 가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아마, 이는 저 말고도 다수의 강릉학생들이 여전히 가지고 있는 마음일것입니다.
선배님, 부탁합니다. 비대협. 확실히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학생 300명 학부모 600명이 모여 의견충돌이 없다면 오히려 그게 이상한거겠지요.
관동의대의 발전을 위해서, 사랑하는 동문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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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1 01.16 12:04
관동의대가 발전하려면 비대협을 없애야 된다. 진짜 학생들 미래 망쳐먹는 집단들. 생업을 포기하고 힘써주고 좋다. 초반의 출발 정말 고마웠고 감사했다. 지금은? 아 쪽팔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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