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제3자들은 본 댓글을 가장 중요하게 봐줬으면 좋겠다. 제3자 중에 전문의도 있고 레지던트도 있고 타학교 학생들도 있을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학교 공부 열심히 시키고 물론 지금 본1 기초의학중에 약리학같은건 병신이지만 그런건 어느학교에나 있을법한 교수님 몇명의 개인적인 일이다. 임상수업도 최대한 잘하려고 한다. 허나 학교자체의 네임벨류가 어린 학생들의 눈에는 마음에 안들었나 보다. 비대협이 우리의 모든 의견을 대변해주지 않는다. 모임에서 토론과 대화의 장을 만들자고 해놓고 반대의견을 제시하거나 광명성애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감싸는듯한(솔직히 감싸는건 아니다. 그냥 수업잘받았다 이소리 했다)발언을 했다가 소리를 지르는 곳이 비대협이다. 비대협까페? 더이상 쳐다보지도 않는다. 자기들 마음대로 말하고 반대의견 말하면 몰아세우고 사람 질리게 만드는곳이다. 학생들도 비대협 들어갔다가 화딱질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재단의 브로커같은 소리하고 있네. 진짜 어이가 없어서. 비대협 자기들끼리만 똘똘 뭉쳐서 학교를 깎아내리고 있다. 재단이 학생들 모두의 적인건 알지만 비대협 당신들은 학교이미지 그리고 학생들의 미래를 다 깎아내리는 모순적인 집단이다.
솔직히 비대협까페에 반대의견 낼라치면 마녀사냥으로 몰아가고 익명제로 운영하는데 이게 말이되나? 이거 제 3자가 보면 얼마나 어이없고 황당한 짓인가? 스스로 먹칠하는 꼴인데. 그리고 이게 정상화가 된다고 해서 이미지가 어디가나? 비대협에게 직접 물어보지도 못한다. 물어봤다가 아주그냥 투쟁도 안하면서 말만 지껄인다고. 그리고 제대로 된 말을 하면 말도 안되는 소리로 묵살해버리고. 부실교육? 솔직히 수업받아보지도 못했으면서 이런식으로 선동해버리는 비대협 정말 생각없어보인다. 여기 재학생중에 돈이 얼마니 저쩌니 이런식으로 댓글단 애들 다 강릉쪽이들이다. 레지던트선배 정말 중요하고 스텝으로 남는거 중요하지 그리고 명지병원가는거 반대는 안한다. 다만 대형병원 수치는 얼마든지 바꿔서 내는거 알사람들은 다 알텐데 이런식으로 선동하고 학교 나쁘다는거 온 동네방네 광고하고 아주그냥 학교 망하자는 지름길이지
비대협까페는 문제가 엄청많은곳이다. 솔직히 반대의견 하나 내려치면 모임에는 와봤나? 대꾸도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댓글다는곳이다. 솔직히 본2,본3,본4는 123학년의 투쟁이나 휴학결의에 참여를 안했으니 이런식으로 광고를 해서 피해받는건 어쩔수없고 배려라고 생각해라? 스스로 얼굴에 먹칠하는꼴이지. 딱까놓고 비대협 전회장님이 학교 이미지에 먹칠하지말고 잘해결해보자 라고 했을때 끌어내린 사람들이 당신들이지 무조건 강경책을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예과생들이 폐과를 주장안한다고 해놓고 속마음은 폐과를 주장하잖아? 너네가 어디가서 교육을 받을것같니? 입법 되었다고 해서 그게 가능할것같나? 좀 유치한 짓좀 그만해라. 진짜 비대협은 없어져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