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재단은 그동안 19년을 부속병원 마련을 완수하지 못해 학생들에 신뢰를 잏은 것에 대해서는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수동적으로 의대를 운영해서는 다른 의대들은 능동적으로 경쟁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상황에서는, 그 의대는 미래가 없습니다. 보십시오!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사립의대들이 얼만큼 성장을 했는지를 말입니다. 이제라도 시국을 바로보고 전적으로 그 책임을 통감하여 학생들과 대화하고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해 나가십시오. 어떻게든 학생들을 보호하고 지켜주십시오. 그것이 학교가 바로서는 길이며 이나라 교육이 최소한의 역할이라도 하는 길일 겁니다.
전체 총회를 한다고 해놓고서는 학부모는 몇명 안되고, 1~3학년도 몇명만 오고, 5학년은 전체 참석... 의견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도 안되고.... 정말 대표성은 띠고 있다고 보는지... 난 회비 낼 생각도 없음. 그리고 분당으로 갈 것임. 부속병원으로 내세우는 제천명지? 그렇게 자신있으면 언론에 떳떳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어떠실런지... 아마 모두 비웃을 것임...
명지병원 월 매출 80억 정도임... 그것도 최근 많이 회복되어서 그런 것임... 지난 하반기 월 80억이 안 되어서 의료진들에게 진료비 많은 만큼 인센티브를 걸었음. 그래서 겨우 80억 넘겼음.. 좀 알고 이야기 하삼... 만약 80억 좀 넘는 월매출이 거짓말이면 명지병원 이사장은 병원 의료진들에게 거짓말하면서 매출 올리라고 윽박지르고 있는 것임... 그리고 부채비율은 299%임. 정확히 알고 이야기 하삼... 병원내 대차대조표는 입맛에 맛게 흑자, 적자를 조절 가능함... 참고로 명지병원은 2017년까지 산업은행 부채를 갚아야 함.
아래의 의대재학생과 명지재단 행정관계자로 보이는 댓글러들의 댓글 논박은 참으로 바람직해 보입니다. 전처럼 알바성 댓글처럼 보이는 시켜서 마지못해 댓글다는 악의적인 댓글이나 아무기사나 갖다 붙이기 하면서 진실을 오염시키는 그런식의 댓글들은 이맛살 찌푸려지게 하더군요. 이처럼 근거를 가지고 논박하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고민하고 길을 찾다보면 발전이 있겠죠. 그 결과가 분당ㅈ제생병원이든 명지병원이든 또다른 대안이든, 급기야 재무구조가 튼튼한 다른 재단에 관동대를 매각하는 방식이든 근거를 가지고 해결책을 모색하길 바랍니다. 결국에는 관동의대가 발전할수 있도록 말이죠. 여하튼 이번에 다시 이런 부실의대로 거론되는 사태가 다시 생기지 않도록 임시방편적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것입니다. 그게 명지재단이든 의대학생들을 위해서 서로에게 피해가 주는 이런 소모적인 분쟁을 예방하는 길이겠죠. 명지재단은 학생들의 걱정과 우려를 진심으로 포용하고 받아들이고 그에 맞게 대안을 제시하고 행동하고 설득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십시오. 해결이 빠르다하여 절대 편법을 써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제 사태를 분명 제대로 돌아봐야할 때입니다. 어쩌면 이번 문제의 건실한 해결이 명지재단의 미래를 밝혀주리라 보입니다. 명지재단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문제를 조속히 바르게 해결하십시오. 후배님들! 공부하기에도 힘들텐데 힘내십시오!
도저히 뭔 말 하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데일리메디의 매출액 순위는 어느 자료를 기준으로 한건가요?
또한, 아무리 돈이 많은 대순진리회라 해도 학생들에게 투자를 한다면 뭔가 바라는게 있겠죠? 그건 뭐라고 생각하는지?
레지던트가 환영하는건 대학병원이라고 했습니다만, 그렇게 훌륭한 레지던트들이 대학병원이 아니라 분당제생으로 간 이유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나름의 가치관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환영한다 하더라도, 학생에 대한 관심은 관동의대 선배들보다 더하기는 힘들거라 생각하는데...
그리고 200-300억의 양양캠이라 하셨는데, 예, 말 그대로 그정도 가치라면 리모델링 310억에 170억 이상 해결해야 할 돈이 있는 강릉의료원을 부채를 해결해 주고, 땅값 기존건물값, 의료기기 값 다 빼더라도 480억 이상을 강원도에서 줘야 할 이유가 있는겁니까? 또한 현재 강릉의료원 노조도 반대입장을 가진걸로 아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저도 관동의대 재학생으로서, 비대위 분들 일하시는거 옆에서 다 보고 밀실대화따윈 하지 않는거 다 봤는데 몹시 기분나쁘네요. 유착? 자연을 애호개발하고 부모님께 효성하는 관동대학생이 되길 바라는 교육자가 할 말입니까?
만약 있으면 확실한 fact 들고오시고 그런 말 하시기 바랍니다.
어디 분열시킬 데가 없어서 부모자식간에 이간질 시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