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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01.16 10:05
[변천]
1992년 11월 대순진리회가 의료 법인 대진 의료 재단을 설립하고 1995년 1월 분당제생병원 기공식을 하였다. 1998년 3월 초대 병원장 신반철 박사가 취임하였고, 22개 진료 과목과 407병상 규모로 의료 기관 개설 허가를 받았다. 같은 시기에 의료 보험 요양 기관, 국민 연금 의료 기관, 의료 보호 진료 기관, 재활 및 물리 치료 실시 기관, 장애 진단 의료 기관, 산업 재해 의료 기관, 노인 건강 진단 기관, 응급 의료 센터, 헌혈 혈액원으로 지정받았다.

1998년 5월 내부 개원식을 거쳐 진료를 개시하였고 8월 29일 분당제생병원 개원식을 하였다. 1999년 1월 22개 병상 증설, 8월에 19개 병상 증설, 2001년 7월 173개의 병상을 증설하여 총 621병상을 갖추었다. 2002년 5월 가정 진료 사업소를 개원하였고, 2002년 6월 심장·혈관센터, 2003년 2월 간질환센터를 개원하였다. 2003년 10월 보건복지부 지정 장기(각막) 이식 등록 및 이식 의료 기관이 되었고, 2004년 1월 간질환센터 별관을 확장 이전하였다. 같은 해 2월 삼성서울병원과 협력 병원 협약을 체결하였고, 2004년 3월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협진 병원 협약을 맺었다.

2005년 11월 의약품 임상 시험 실시 기관으로 지정받았고 재활의학센터를 확장하였다. 2006년 4월 통증치료과 확장 이전, 5월 종합검진센터와 일반검진센터를 확장 이전하였고, 6월에 64채널 다중 전산화 단층 촬영 장치(MDCT)를 도입하였다. 2007년 2월 내시경센터 확장 및 리모델링하였고, 4월 부인과 복강경센터, 6월 소아 병동을 개소하였다. 8월에 허가병상을 증설하여 총 670병상이 되었고, 10월에 유전자은행 개설 허가를 받았다. 2008년에 안이비인후과센터, 신전산, 피부미용성형센터를 개소하였고, 2009년 간질환센터와 소화기센터를 확장 개소하고 유방갑상선 센터를 개소하였다.


[주요사업과 업무]
순환기내과, 소화기내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장내과, 내분비내과, 혈액·종양내과, 류마티스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기관, 신경과, 정신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치과, 통증치료과, 응급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마취통의학과, 감염내과 등 30개 진료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응급의료센터, 심장·혈관센터, 소화기센터, 간질환센터, 재활의학센터, 관절센터, 치과센터, 피부미용성형센터 등의 전문 진료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활동사항]
분당제생병원은 2007년 6월 미래 의학을 선도하고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신약 연구 개발 및 임상 시험 전문 기업인 메콕스큐어메드㈜와 공동으로 'DMC-MECOX 바이오메디컬센터'를 병원 별관 1층에 설립하였다. 바이오메디컬센터에는 분자의학 실험실, 유전자은행, 세포 치료 실험실, 중개 의학 실험실 및 소화기 질환 실험실, 임상 시험실 등이 갖춰져 있고 6명 이상의 생물학 연구원과 병원 전문의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08년 3월에는 국내 최초로 ‘24시간 뇌졸중센터'를 개소하여 뇌혈관 질환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앰뷸런스에 실려 오는 뇌졸중 환자의 상태를 영상 전화를 통해 확인해 병원 도착 시 신속히 치료하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2009년 3월부터 12월까지 2009 사랑 나눔 의료비 지원 사업을 벌인다. 지원 내용은 뇌성마비 환아 보톡스 치료와 화상 구축성 반흔 수술이고, 지원 대상은 국민 기초 생활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150% 미만의 시민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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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열전 01.16 09:52
새로 대학병원도 되고, 명의을 영입하고,....
2014년은 분당제생병원의 한해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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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인 01.15 19:41
정봉섭 병원장은 "뇌수술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높아진 고객의 눈높이에 걸 맞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김한규 교수는 "앞으로 분당제생병원이 뇌수술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쌓을 수 있도록 병원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병원이 관동의대 협력병원이 되었으니 후학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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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01.15 09:11
항상 열정이 넘치는 김한규 교수님 축하드립니다. 분당에서 건승을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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