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출세와 영달을 위해 전문가집단과 선량한 국민들의 의견을 짓밟는 공무원놈들, 과거 동학난을 유발시킨 탐관오리 조병갑 같은 놈들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백성들을 위한 소신도 없이 위에서 시키는대로만 하는 로봇 같은 것들이 무슨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냐? 약사회장이 줘 패버리지 못한 것이 끝내 아쉽다.
개인 출세와 영달을 위해 전문가집단과 선량한 국민들의 의견을 짓밟는 공무원놈들, 과거 동학난을 유발시킨 탐관오리 조병갑 같은 놈들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백성들을 위한 소신도 없이 위에서 시키는대로만 하는 로봇 같은 것들이 무슨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냐? 약사회장이 줘 패버리지 못한 것이 끝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