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하다!
다른 직종과 달리 간호협회는 현장의 간호사가 중심이 되지 못하고 간호대학 교수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간호사 회원들의 권익옹호와 자질 향상, 직업윤리 준수와 국민건강 증진, 국제교류를 통한 국가 간호사업 발전에 기여함을 원칙으로 하는 협회임에도 불구하고 교수들이 주요 집행간부를 도맡고 있는 것이다. 과연 교수들은 본인이 간호사라 생각할까? 아니면 간호사 출신의 교수라고 생각할까? 혹 후자가 아닐런지...!
협회는 간호사가...학회는 교수가...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