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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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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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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19:33
누가 저 아이의 부모에게 비난의 화살을 던질수 있을까요 ㅎ.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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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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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16:54
키워도 얼마 못살것 같은 장애아를 살리는 것은 멋져보입니다.
하지만 막상 자신이 그 아이를 키워야 하고 그 여파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려워지며 몇년 안되 그 아이를 다시 떠나보내야하는 운명임을 알고있다면?
지금은 가슴이 아프더라도 지금 떠나보내주는 것이 아이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좋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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