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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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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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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9:29
진료비 지급하는 기관이 심사까지 한다? 과연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질까? 진료비의 부당삭감이 더 만연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가격결정을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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