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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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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01.18 08:46
4.2가 초우량아? 앞으론 4.2넘으면 다 수술하겠네...ㅂㅅ 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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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2.03 11:07
이건 애가 4.2kg 이라서 문제가 아니라 엄나가 41세여서 문제다.
이따위 말도 안되는 판결을 하는 나라가 어디 있나
41세에 애낳겠다고 하는것 자체가 정상적인 분만이 될수 없는것이다. 지가 잘못 낳아놓고 어디서 돈 내놓으라고 난리냐..
다른 엄마들은 4kg 이상도 잘도 낳는다.
엄마 문제를 왜 의사 탓으로 돌리나...
제왕절개 하면 한다고 뭐라 하고
자연분만하다 문제 생기면 보상해내라하고
애를 그럼 하늘에서 떨어지게 하랴.....
나이 마흔 넘어 애낳으면서 멀쩡히 분만이 될거라는 생각부터 버리고 그렇게 보상 받으려면 노산은 분만비 100배는 내고 애낳아라...
이정도 분만 손상으로 소송걸려면 의사짖 해먹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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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02.03 14:51
그러면 41세 노산에 4.2kg에 자연분만을 권하는 건 맞는건가요?
저건 판결이유가 잘못 전달되었을 가능성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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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늘 11.21 09:22
세계산부인과협회에서는 당뇨가없는산모의 경우 5kg의 거대아출산이 예상될 경우 제왕절개 권유하며 그 외의 경우에는 제왕절개의 남용이될 수 있으니 하지말라고 명시되어있는데 이런 판결나오면 의사들은 어떤 지침에 따라야하나요? 법원판결에 따라야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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