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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5421

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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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사람 01.27 13:41
미국은 미국이고 , 여기는 한국이다. 그리고, 미국같은 의료환경에서 미국같은 제도가 되는거지. 의료개수가 한국에서는 안되는 거란다. 이게 말같지 않지? 이게다 저수가의 폐해. 그리고,,

100만번 양보해서 자격증을 허용하더라도, 의료보험이나 자동차 보험, 의료실비보험 에서 지급은 절대 불가능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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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01.27 12:26
수많은수기요버사들과카이로프랙틱치료자들을벌금과집행유예및구속으로형사처벌을해놓고...수술하다가병신이된사람들이얼마나많은가!!
인간에게우선시되어야하는게자연과순리다.
순리에역행한그죄를어찌할것인가?
의사들.회개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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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샬롬 01.26 23:29
카이로프랙틱은 미국, 호주 등 선진국에서 이미 일차진료로 통용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검증되어온 의학이다. 위의 검증단에 카이로프랙틱 전문가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미 짜고치는 고스톱이란 얘긴데, 참 안타깝고 한심한 정책위원회다. 카이로프랙틱 민간자격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위험할 수 있으나, 외국 카이로프랙틱 전문 의학대학원에서 제대로 학위를 수료한 진짜 카이로프랙틱 의사들을 비의료인 취급하기 보다는 그들에게 모국에서 제대로 의료행위를 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필요하다면 자격시험이라도 만들어서 우수 인력을 해외로 유출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카이로프랙틱이 제대로 올바르게 한국에서 발전해 현 의학과 이상적으로 융합이 되려면 정식 외국 면허를 취득한 진짜 카이로프랙틱 의사들이 필요하며, 그들이 검증절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모국에서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도록 정책기반이 마련되어야 카이로프랙틱이 문제없이 한국에서 정착하며, 현 의료와 잘 조합되어 근 골격계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부디 열린 마음으로 눈을 크게 뜨고 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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