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은 미국, 호주 등 선진국에서 이미 일차진료로 통용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검증되어온 의학이다. 위의 검증단에 카이로프랙틱 전문가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미 짜고치는 고스톱이란 얘긴데, 참 안타깝고 한심한 정책위원회다. 카이로프랙틱 민간자격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위험할 수 있으나, 외국 카이로프랙틱 전문 의학대학원에서 제대로 학위를 수료한 진짜 카이로프랙틱 의사들을 비의료인 취급하기 보다는 그들에게 모국에서 제대로 의료행위를 하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필요하다면 자격시험이라도 만들어서 우수 인력을 해외로 유출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카이로프랙틱이 제대로 올바르게 한국에서 발전해 현 의학과 이상적으로 융합이 되려면 정식 외국 면허를 취득한 진짜 카이로프랙틱 의사들이 필요하며, 그들이 검증절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모국에서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도록 정책기반이 마련되어야 카이로프랙틱이 문제없이 한국에서 정착하며, 현 의료와 잘 조합되어 근 골격계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부디 열린 마음으로 눈을 크게 뜨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