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잘 생각하기 바란다. 카이로프랙틱을 닥터급으로 만들어서 우리나라에 5000명-7000명정도 양질의 카이로프랙터 양성하면 환자,의사,카이로프랙터 서로 윈윈하면서 살수있다. 그렇게 반대하다가 마사지나 피부미용 정도로 풀려서 몇만명씩 나오고 개나소나 카이로프랙틱한다고 난리치면 그 피해는 환자뿐 아니라 의사 니들에게도 크게 돌아갈 것이다. 무조건 틀어막으려고만 하지마라. 그러다 폭발하는 수가 있다. 그리고 아래 두사람이라고 쓴 양반,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 빼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카이로프랙틱은 합법적으로 진료한다.
미국은 미국이고 한국은 한국이지요. 하지만 캐나다도, 호주도 뉴질랜드도 남아공도 영국도, 이미 수많은 선진국들은 카이로프랙틱을 대체의학으로서 존중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치료가 제대로 정착하려면 적어도 외국 카이로프랙틱 의대에서 정규과정을 마치고 닥터학위를 딴 사람들은 존중해주고 그 사람들이 모국에서 의료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만 카이로프랙틱이 제대로 교육되어 올바른 카이로프랙틱 치료가 보편화 되지 않겠습니까? 의료보험, 자동차 보험, 실비보험? 관심없습니다. 수가논쟁은 나중얘기이고 정말 환자들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했으면 합니다. 100만번 양보라는 말은 정말 기분 나쁘네요. 100만번 양보해주시는 분들이 공부하신 것들도 전부 western medicine입니다. 결국 밥그릇 싸움이지 이게 뭡니까? 진정으로 근골격계 의학이 발전하기 원하시기는 하시는지요....
왜 환자들이 선택할 권리마져 저들이 없애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미국에 있을때 어디든 있는게 카이로프랙틱 병원이고 상당히 만족스러웠는데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도 없을뿐더러 불법이라 규정해놓고 있더라구요. 미국에서 정식적으로 교육받으신 분들도 있던데 왜 그런분들께 진료받을 권리를 빼앗아 버리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밥그릇 싸움좀 그만하시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