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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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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01.21 07:26
내가 왜 태어나서 이딴 욕을 처먹나 싶네 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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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의사 01.21 08:17
부끄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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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1.21 08:45
깝깝한 양반이네요. 칼럼으로 나불나불거리시는 거 보면..그냥 맨날 품위지키자 어쩌자 쌍팔년도 꼰대 마인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펜대 굴리는 거 말고 노회장님이 하신 노력의 발톱만큼이라도 하셨는지 의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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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의 01.21 10:17
노회장 뿌린대로 거두리라. 액젖에 계란 폭력, 선동질 대마왕, 아직도 밑의 애들은 실체를 모르나? 아님 전의총? 집행부? 회원은 뒷전인 양 ㅇ치들? 노환규가 파업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이번 쑈는 또 무엇일까? 재미가 솔솔하네. 참 아직 박교수일 패북에 안썼나? 쓸떄가 되었을텐데 의료게 단합 어쩌구하면서- 니 그릇이 딱 거기까지인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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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01.21 10:19
한국의 의료선진화는 아직 멀었다.
노회장에 대한 용기있는 지적 훌륭하다.
의사가 지금 굶어죽나.
의협은 의사만 생각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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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진료 01.21 11:44
정부 끄나풀 인증하네. 말도 안되는 수가로 말도 안되는 진료 밖에 할 수 없는 개원의들의 심정을 니가 알아? 편하게 월급이나 받고 앉아있으니 알턱이 없지. 의료민영화, 원격진료.. 이런 것 때문에 파업하는 거 아니다. 의료인들하고 소통없이 밀어붙이기식 정책만 강행하니까 그런거 아니야? 의료제도를 만드는데 의사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야지. 등신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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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01.21 14:34
박종훈 저런 놈이 내 선배라니.
세상 파악 못하는 또라이 같으니라고...
학교 망신 그만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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