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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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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01.27 09:20
국민의 수요를 따르지 않고 병원의 수요를 따른 결과
정부의 조정통제권을 병원협회에 준 결과
규제도 안 하고 지원도 안 한 결과
진료과 간, 병원 간, 교수 간 이전투구의 결과
구누를 원망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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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이런기사 01.27 13:09
의사와 전공의가 병원 협회를 위해 존재하는건 아니잖아요
쓸데 없이 수련병원이 많은 현실에서 수를 줄이고 내실을 기할 생각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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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라 01.27 13:11
인턴, 레지던트 TO 줄여라..
병원장들 돈벌이에 이용되는 인턴, 레지던트
수련환경 개판인 병원들.. 다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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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01.27 16:43
아니, 의대졸업자 숫자를 초과하는 전공의 티오를 만들어 놓은 병협이 문제지, 대체 어디서 갑자기 의대졸업생들이 땅에서 솟아나고 하늘에서 내려와서 전공의 확보율을 늘리냐? 이 무슨 수련병원 사무장 손으로 쓴 것 같은 기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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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03.19 17:25
윗 분들 난독인가요..
티오가 더 많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네요
티오가 많은게 아니라 의사들이 인기과로 몰려서 인턴들이 기피하는 비인기과는 의사가 부족하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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