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3
5
4
4
1
4
4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대
다른댓글보기
03.19 17:25
윗 분들 난독인가요..
티오가 더 많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네요
티오가 많은게 아니라 의사들이 인기과로 몰려서 인턴들이 기피하는 비인기과는 의사가 부족하다는 거에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ㅁㅁㅁ
다른댓글보기
01.27 16:43
아니, 의대졸업자 숫자를 초과하는 전공의 티오를 만들어 놓은 병협이 문제지, 대체 어디서 갑자기 의대졸업생들이 땅에서 솟아나고 하늘에서 내려와서 전공의 확보율을 늘리냐? 이 무슨 수련병원 사무장 손으로 쓴 것 같은 기사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줄여라
다른댓글보기
01.27 13:11
인턴, 레지던트 TO 줄여라..
병원장들 돈벌이에 이용되는 인턴, 레지던트
수련환경 개판인 병원들.. 다 없애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머이런기사
다른댓글보기
01.27 13:09
의사와 전공의가 병원 협회를 위해 존재하는건 아니잖아요
쓸데 없이 수련병원이 많은 현실에서 수를 줄이고 내실을 기할 생각을 해야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사필귀정
다른댓글보기
01.27 09:20
국민의 수요를 따르지 않고 병원의 수요를 따른 결과
정부의 조정통제권을 병원협회에 준 결과
규제도 안 하고 지원도 안 한 결과
진료과 간, 병원 간, 교수 간 이전투구의 결과
구누를 원망하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줄여라
다른댓글보기
01.27 13:11
인턴, 레지던트 TO 줄여라..
병원장들 돈벌이에 이용되는 인턴, 레지던트
수련환경 개판인 병원들.. 다 없애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머이런기사
다른댓글보기
01.27 13:09
의사와 전공의가 병원 협회를 위해 존재하는건 아니잖아요
쓸데 없이 수련병원이 많은 현실에서 수를 줄이고 내실을 기할 생각을 해야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사필귀정
다른댓글보기
01.27 09:20
국민의 수요를 따르지 않고 병원의 수요를 따른 결과
정부의 조정통제권을 병원협회에 준 결과
규제도 안 하고 지원도 안 한 결과
진료과 간, 병원 간, 교수 간 이전투구의 결과
구누를 원망하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5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