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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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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2.03 08:54
나름대로 논리를 잘 정립하신 기고 내용 감사 합니다.
현재 의협이 추진하고있는 원격의료 반대 그리고 민영화 반대는 두 가지 사안에 대한 회원들의 심정적 지원과 협조 즉 동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에 분명한 차이가 있는 사안인데 이를 한꺼번에 묶어 놓는 바람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는 회원들이 많이 계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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