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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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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1.28 08:59
경영자들 마인드 답다. 전체가 무너져도 지들만 배불리고 잘 살면 된다는 뜻인가? 이기주의의 극치이다. 지금도 3000명 쏟아져 나오는 것도 버겁기 그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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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할 01.28 09:00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들 하고 있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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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01.28 11:51
어디 끌어올 인간이 없어서 김진현을 끌어다가 발표를 시키나. 당장은 너네한테 유리할 수 있어도, 궁극적으로는 의사 집단 전체에 해악을 가할 인물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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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1.28 13:04
삼성병원,파티마 병원도 레지던트 수련 병원이고 , 경상대도 새로 만들고 있고,,,전공의 있는 대학병원만 몇개가 들어서냐...그것도 30분만 가면 양산 부산대 대형 센터급도 있고....양산 부산대도 환자 없는데 ....
대학병원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의사가 부족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KTX 타면 서울까지 2시간밖에 안걸리고..
전혀 대학병원과 의과대학을 만들 1%의 이유도 없는데 무슨 꿍꿍이로 이런 황당하나 발상을 하는지 모르겠다.
창원 인근 사람들 전혀 병원 이용하는데 불편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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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아깝다 01.30 22:50
김진현이다 말 다했다.. 저 양반은 왜 저렇게 딴 동네 가서 설쳐대냐..
강의비만 챙겨주면 중국도 갈 놈이다.
그리고 창원병원 중심으로 부속병원?
말 다했다..가지가지 한다..세금이 아깝다. 창원도 의료 포화상태다..
의사가 부족? 지금 레지던트 마친 예비 전문의들에게 물어봐라 취직할 때가 재대로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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