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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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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01.28 09:46
거의 의사들 중에 몇 사람들의 수준이 극단적인 노조 수준에 이르고 있고 집행부라는 것을 선동이라고 착각하는 것들이 걱정입니다. 예전 유성희 회장님 때가 의사들한테는 옳은 겁니다. 노환규와 그 몇 일당들에게는 의사협회가 그냥 선동정치 연습장인가 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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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01.28 09:52
어쩌냐 저 집행부? 어이 방ㅇ혁이 너도 민주당 정치 할려고 쑈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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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 01.28 09:57
유성희 회장을 언급하는거 보니 그동안 돈 벌만큼 벌어놓은 배부른 노인의사인 모양인데 요즘 나오는 젊은 의사들 대출빚 갚느라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고 개원가 상황이 갈때까지 간 절박한 심정을 몰라 그런 헛소리를 하시나요? 지금은 의권이 추락할때로 추락한 비상시국입니다. 한가하게 그런 배부른 소리 할때가 아니란 말이요! 우리 후배의사들의 생존권을 지키려는 의협 집행부의 가열찬 투쟁을 지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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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의 01.28 13:34
데일리메디 김민수기자. 방이사의 분신기도가 퍼포먼스라고?? 기사 빨리 안고치면 의사포털에 올리겠습니다. 방이사는 실제로 분신자살을 위해 유서까지 써놓고 몸에 휘빌유를 붓고 라이터를 불을 켜려고 하는 순간 제지 당한겁니다. 당신은 이게 퍼포먼스로 보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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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씨발 01.28 14:45
김민수 기자 상당히 악의적이네요. 국가에서 뭐라도 받으셨소? 이런 개 같은 기사를 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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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의 01.29 09:31
집에 법조인이 많은 의사입니다. 아버님, 형님에게 물어보니 의협차원에서 기사에 대해 고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데일리메디와 해당 기자에게 의협차원에서 명예훼손 및 그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송 참여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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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02.04 20:08
본 소송에 앞서 먼저 언론중재위에 고발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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