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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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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20:08
본 소송에 앞서 먼저 언론중재위에 고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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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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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09:31
집에 법조인이 많은 의사입니다. 아버님, 형님에게 물어보니 의협차원에서 기사에 대해 고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데일리메디와 해당 기자에게 의협차원에서 명예훼손 및 그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송 참여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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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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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4:45
김민수 기자 상당히 악의적이네요. 국가에서 뭐라도 받으셨소? 이런 개 같은 기사를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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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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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3:34
데일리메디 김민수기자. 방이사의 분신기도가 퍼포먼스라고?? 기사 빨리 안고치면 의사포털에 올리겠습니다. 방이사는 실제로 분신자살을 위해 유서까지 써놓고 몸에 휘빌유를 붓고 라이터를 불을 켜려고 하는 순간 제지 당한겁니다. 당신은 이게 퍼포먼스로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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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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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9:57
유성희 회장을 언급하는거 보니 그동안 돈 벌만큼 벌어놓은 배부른 노인의사인 모양인데 요즘 나오는 젊은 의사들 대출빚 갚느라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고 개원가 상황이 갈때까지 간 절박한 심정을 몰라 그런 헛소리를 하시나요? 지금은 의권이 추락할때로 추락한 비상시국입니다. 한가하게 그런 배부른 소리 할때가 아니란 말이요! 우리 후배의사들의 생존권을 지키려는 의협 집행부의 가열찬 투쟁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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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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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9:52
어쩌냐 저 집행부? 어이 방ㅇ혁이 너도 민주당 정치 할려고 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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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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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9:46
거의 의사들 중에 몇 사람들의 수준이 극단적인 노조 수준에 이르고 있고 집행부라는 것을 선동이라고 착각하는 것들이 걱정입니다. 예전 유성희 회장님 때가 의사들한테는 옳은 겁니다. 노환규와 그 몇 일당들에게는 의사협회가 그냥 선동정치 연습장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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