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학기기를 통해 판단하려고 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면 그것이 한방행위인지 의료행위인지를 알 수 있겠죠
안압측정기를 통해 판단하려고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당연히 안압이고, 한의서에 안압에 대한 개념이 있는지 확인해보면 확연히 구분되는 것인데, 헌재는 이런 간단한 사실을 간과한 것이죠
한의사가 한약팔아먹기위한 도구로 쓰려고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것 아닌가? 말빨로 한약팔기 뭐하니까..뭔가 보여주고 팔아 먹어야 환자들 주머니 털기 쉽지 않겟나 ...
한의사가 현대의료기기를 쓰고 싶으면 한의사 제도자체를 없애면 된다. 한의학은 정식 의대를 졸업한 의사 면허를 가진 사람이 한의학을 따로 전공해서 쓴다면 아무도뭐라고 할사람이 없다.
그런데 정식으로 의대 공부한 사람치고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한방은 같은 주술, 무당 이론을 공부 하려고도 안할것이다.....
대한민국은 돌아가는 의료계가 점점 개판이 되간다...
현대의료기기는 현대의학과 맞추어서 만든겁니다. 한의학도 기를 진단하는 현대의료기기를 스스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위에 시민을 표방한 한의사님께서 의학에서 의료기기를 교과과정에서 다루냐고 물어보셨는데 의사를 만드는 의과대학의 부속 대학병원은 응급환자 영상 자료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한의대학병원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하기에, 응급환자를 진단 치료 할 줄 모르며 권한이 없는 한의사에게 영상기기 권한이 주어지는 것은 어린이에게 칼을 쥐어주는 것과 같은 것 입니다.
현대의학기기를 통해 판단하려고 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면 그것이 한방행위인지 의료행위인지를 알 수 있겠죠
안압측정기를 통해 판단하려고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당연히 안압이고, 한의서에 안압에 대한 개념이 있는지 확인해보면 확연히 구분되는 것인데, 헌재는 이런 간단한 사실을 간과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