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의학에서 사용하는 의료 기기 자체는는 비록 엔지니어들이 만든 것이라고 해도, 그러한 기기의 유용성과 분석 방법론은 현대 의학의 검증이라는 토대 위에서 발전한 것이다. 현대 의학 체계를 배운 의사들만이 의료 기기로서 사용할 자격이 있는 건 당연하다. 검증되지 못한 학분 분야인 한의학에서는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밑에 의사가 의료기기 다 만든거 아닌데 왜 의사만 쓰도록 제한하냐구?
그런 논리라면 자동차는 자동차 만들고 수리하는 정비공만 운전해야한다고 주장하면 되겠다.
쓸 수 있는 것과 쓰도록 면허를 받은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정말 현대 의료기기를 쓰고 싶으면 공부해서 의사 면허를 따면 된다.
한의사가 한약팔아먹기위한 도구로 쓰려고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것 아닌가? 말빨로 한약팔기 뭐하니까..뭔가 보여주고 팔아 먹어야 환자들 주머니 털기 쉽지 않겟나 ...
한의사가 현대의료기기를 쓰고 싶으면 한의사 제도자체를 없애면 된다. 한의학은 정식 의대를 졸업한 의사 면허를 가진 사람이 한의학을 따로 전공해서 쓴다면 아무도뭐라고 할사람이 없다.
그런데 정식으로 의대 공부한 사람치고 제정신인 사람이라면 한방은 같은 주술, 무당 이론을 공부 하려고도 안할것이다.....
대한민국은 돌아가는 의료계가 점점 개판이 되간다...
현대의료기기는 현대의학과 맞추어서 만든겁니다. 한의학도 기를 진단하는 현대의료기기를 스스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위에 시민을 표방한 한의사님께서 의학에서 의료기기를 교과과정에서 다루냐고 물어보셨는데 의사를 만드는 의과대학의 부속 대학병원은 응급환자 영상 자료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한의대학병원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하기에, 응급환자를 진단 치료 할 줄 모르며 권한이 없는 한의사에게 영상기기 권한이 주어지는 것은 어린이에게 칼을 쥐어주는 것과 같은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