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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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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2.03 09:01
지난번 고원장 선출 할 때 이미 이렇게 임기도 못채우고 정치적 일정에 따라서 미련 없이 떠 날 줄 알았지요. 진흥원 같은 단체는 수장이 미련없이 떠나는게 반가운 일이 아니고 한마디로 내 팽겨치는 것이고 단체는 맨땅에 패대기쳐지고 사지를 부들부들 떨다 쭉 뻗는 것이지요.
이제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제발 이런 일 쫌 하지 마쇼. 사실 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대통령이 뭐 아시나?
대통령을 보좌하는 분들이 사심이 없어야 하는데.....
이제 전문가 단체는 전문가 한테 맡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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