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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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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 03.11 14:30
[한국대학신문 이현진 기자] 관동대(총장 이종서) 경찰행정학부에서 올해 경찰공무원 75명이 탄생해 화제다.

관동대는 2013년 두 차례 시행된 경찰공무원 순경 채용시험에서 75명의 학생(졸업생 포함)이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관동대는 “지난 1991년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신설된 경찰행정학부는 각 분야별로 우수한 교수진의 강의와 지도아래, 실무와 이론을 동시에 배움으로써 매해 다수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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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02.28 22:26
동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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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 02.24 20:08
이제 쑈는 끝났니? 뉘를 위한 쑈였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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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02.24 17:02
진실 진실로 밝히죠 동해..아님 ? 동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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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의원 02.07 14:39
이 공간은 특정의대나 특정병원을 위한 공간이 아니고 점잖으신 의료계분들이 방문하는 소통의 장입니다.
눈쌀을 찌프리게 하는 댓글들은 상호 자제바랍니다.
관동의대든 서남의대든 명지병원이든 간에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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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설의 02.07 13:18
강릉의 대학생들은 강릉으로 돌아가라.
와 니들이 서울에 와서 분탕질치노.
인서울의대생 부럽거든 분탕질대신 재수,삼수해라.
내년 의치대 정원 1000명이 늘어난다고 하니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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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짱 02.07 13:11
데일리메디가 조사한 2014년도 인턴 후기모집 마감 결과, 일부 병원들이 빅5병원을 넘어서는 경쟁률을 보이며 새내기 의사들의 선택을 받았다.
서울 및 수도권 편중은 올해도 어김없이 비슷한 양상을 보였으나 일부 인기 병원들의 경우 지원자들이 급증하며 경쟁률이 고공행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경찰병원(1.33), 대림성모병원(1.40), 삼육서울병원(2.00), 서울적십자병원(2.13), 서울의료원(2.40), 한전병원(1.73), 부천세종병원(2.00), 분당제생병원(1.53) 등이 정원을 충원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 병원은 2:1의 경쟁률도 보이는 등 크게 선전했다.
기본적으로 전기 모집 정원이 줄어들고 불합격자들이 늘어나면서 후기모집으로 발걸음을 많이 옮겼던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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