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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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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ㅋ 02.06 23:11
아래 떠돌이 운운하는 것 보니 어느넘이 댓글 쓴지 알만하다.
1년 내내 떨돌이, 지하실, 장례식장 운운하며 언론플레이해댄
이**가 댓글질하는 모양이로다...ㅎ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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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평가 02.06 23:17
의평원은 우선 교육부로부터 법적 기구로 인정받으렴.
임의 민간기구 주제에 ...
자신이 법적 인증기구가 아니면서 뭔 인증평가 운운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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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 02.07 00:00
인하대 의전원은 2년전 의평원 인증평가는 최우수등급 받았는데, 불법학습장(수련병원이 아닌 일반 건물수업)에서 교육받았다고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정원 10% 감축처분 받았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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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관동대알바 02.07 01:20
관동의대 재학생 맞다. 우리 학생들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만을 남기고 미안하기는 커녕 이왕준 이사장으로 몰아가고 끝까지 알바들 풀어서 댓글질하는 명지학뤈과 관동대의 모습을 보니 정말 이 학교에게 미래는 없는듯하다. 그래도 한땐 나름 학교에대한 자부심도 있고했는데, 이제는 학교가 우리학생들에게 저지른 만행을 생각하면 진짜 다 때려 죽이고 싶은 맘이다.
의대생으로서의 자존심과 자부심은 바닥으로 떨어진지 오래이며...관동대측 알바들 댓글쓴거보니 더이상 학교에 미련을 남겨둘 필요는 없을것같다.
나까지는 씻을수없는 상처와 피해를 받았지만 우리 후배들은 그런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라도 학교는 정원반납해라. 그게 맞다.

PS. 내가 이왕준이라면 정원반납한다고 뭔 이득을 보겠나. 더이상 매도하지 마라 알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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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ㅋ 02.07 08:34
개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더니, 알바눈에는 알바밖에 안보이는 법이다.
쑈는 집어치우고, 휴학할 학생은 휴학하고,
자퇴할 학생은 자퇴하는 것이 순리이다.
실제로 몇명이나 휴학,자퇴할지 궁금하다.
도둑이 제발저린다더니, 왜 여기서 이왕준 얘기가 나오냐...ㅋ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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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의대 02.07 08:46
1970년대초에 우석의대도 고려대로 합병될때 우석의대생들이 자존심 구긴다고 수업거부하고 무척 데모했다고 하더라.
수업거부도하고 휴교도하고 자퇴도해라,
죽기살기로하라! 원래도 없는 없는 생업마저도 포기하라!.
명문의대로 가는 길이 바로 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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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ㅋ야 02.07 10:49
내가 댓글달았다, 억울하고 분해서 난 무식하고 배운것없지만 한번보자 열받치는데 이넘아 동해**냐 꼭두**냐 제대로 알고나 댓글달어아 어디서 넘이야 이넘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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