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4346567

댓글 2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평원 02.15 02:15
WFME 인증되면 아무데서나 의사질 하냐...
아니잖어...그나라 면허따야되잖어..국제면허가 아닌데 무슨소리
그리고 꼭 니그가 인증해야될이유가 뭔데...웃끼는 의평원..
평생 권력질 해먹겠다.. 네끼놈들.. 평가와 컨설팅 을 해야 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평원 02.15 02:10
WFME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서울대 02.11 16:05
의평원은 법적기구도 뭣도 아니자나? 근데 뭐라도 되는것마냥 저러는거보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육부 인정이나 받으세요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ㅇㅇ 02.10 19:41
휴학한다고 생쇼하던놈들 왜 휴학안함?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문가 02.08 17:48
"세계의학교육연맹(WFME)에서 인증을 받은 의대에서 졸업한 의사를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게 추진하고 있다"
=> 이런 일은 우리나라 남북통일 되는 것 보다 훨씬 어려운일것이다. 의평원은 WFME 인증평가 신청하기 전에 우리나라 교육부로부터 법적기구로 인정이나 받아보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훈훈한뉴스 02.07 14:34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휴온스는 직원들의 정기 헌혈행사로 모은 100 여 장의 헌혈증을 관동의대 분당제생병원에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휴온스는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매년 여름,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펼쳐왔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매년 헌혈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헌혈증을 기부하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보낸다”며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이 지역 내 소외계층의 치료에 작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1 02.07 14:28
예전 우석의대도 고대의대로 되는 과정에서 수업거부 등 투쟁 심했다고 한다.
관동의대도 명문의대 되려면 집단자퇴도 하고 더욱 맹렬하게 투쟁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