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학교육연맹(WFME)에서 인증을 받은 의대에서 졸업한 의사를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게 추진하고 있다"
=> 이런 일은 우리나라 남북통일 되는 것 보다 훨씬 어려운일것이다. 의평원은 WFME 인증평가 신청하기 전에 우리나라 교육부로부터 법적기구로 인정이나 받아보렴~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휴온스는 직원들의 정기 헌혈행사로 모은 100 여 장의 헌혈증을 관동의대 분당제생병원에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휴온스는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매년 여름,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펼쳐왔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매년 헌혈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헌혈증을 기부하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보낸다”며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이 지역 내 소외계층의 치료에 작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