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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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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02.11 12:28
어떻게 아직도 이런일이 생기는지.. 맘이 아프네요
병원에서 조속히 해야할 사과와 조치를 행하길 바랍니다
아버지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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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md 02.11 12:38
병원측에서는 아무리 그게 사소한 잘못으로보여도
그게부모에게는 엄청난 일일텐데
누가잘못했냐 얼만큼 잘못했냐를 따지는것부터자체가
병원,의사,간호사 다들 직업의식이 사라진것같네요
배운사람일수록.. 또 이게 사람의생명과 관련된 일이니
책임의식을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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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 02.11 12:47
진짜, 너무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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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인정해 02.11 13:33
정말 구차한 변명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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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g 02.11 13:51
같은 부모의 입장으로서 얼마나 마음고생을 하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부디 좋은 해결 결과가 있길 기도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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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02.11 13:52
헐ㅡㅡ 병원들 너무 배짱이시네ㅡㅡ 식별표를 잘못 달 정도로 전문가의 손길이 참... 놀랍네요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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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uch 02.11 13:56
참... 어이가 없네요... 어디 무서워서 그 병원 가겠나... 보아하니 강...대병원인것같은데..울가족도 강원도사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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