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649577

댓글 8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뚱띵 02.11 22:30
노안이해가안되네요ㅠ
너무무책임한말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에사 02.11 22:31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레이쥐 02.11 22:33
타 싸이트에서도 관련글 봤었네요. 산모에게도 큰 사고가 있었다고 하던데요. 둘째못가지게 되었다는.. .. 같은 산모로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부디 조속한 해결 빕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러블리맘 02.11 22:37
저도 해당병원 그 소아과 의사로부터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진료침대에 누워있던 백일도 안된 어린 저희 아이를
깔고 앉을뻔해놓고, 사과는 커녕 깔깔깔 웃으며 봤냐고
쪼꼬만게 살겠다고 피하는 거 봤냐고 떠들더군요.
5년이나 지났지만 지금도 떠올릴때마다 화가 납니다.
의사 자질이 의심스러웠습니다.
덮으려 하지말고, 실수 인정한만큼 성의있는 태도로
책임지는 모습 보여주십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ㅡㅡ 02.11 22:37
미쳣네요그병원어찌하여 그런짓을......저도얼마전에출산햇지만
병원에서저따위행동을하면 난리낫을꺼같은데
병원은너무나태연하네요ㅋㅋ노안갇은소리하고잇네ㅋㅋㅋ
분노가치미네요ㅡㅡ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헐 02.11 22:42
완전 어이상실 ㅡㅡ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 02.11 22:42
한 아이의 인생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