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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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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g씨 02.11 08:59
전 사과를 받은 적이 없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사과를 했다는 건지.... 노안이 와서 식별표 못봤다는게 사과라는 건지...ㅠㅠ
관심가져주신 기자님, 그리고 데일리 메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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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ji 02.11 09:10
아이의 부모를 바꿀뻔하고도 뻔뻔하네요 식별표 잘못채운줄도 모르고 그런 병원을 뭘 믿고 아이를 맡기고 가족을 맡기나요 어이가 없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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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02.11 10:15
노안이면 한사람의 인생을망치고도 용서가되는건가요?
아이의부모님을바꿀뻔해놓고도 눈깜짝안하네요ㅋㅋ
자기자식이바껴질뻔햇어봐
가만히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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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1 10:20
이게 그냥 넘길 일인가...? 무책임도 정도가 있지. 병원이 어딘지 궁금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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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진 02.11 10:21
피해자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될만한 사과가 되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전혀 합의점이 없는 사과도 하나의 폭력이 될 수 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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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02.11 10:26
이거 완전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사고아냐
대응하는 방식도 똑같네!
병원은 마치 자신들이 갑이고 강자라 생각하는 듯!
우리 나라 언제나 바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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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02.11 10:38
정말어이가없네요. 그병원이 어딥니까. 절대가면 안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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