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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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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2.12 21:25
당신 자식이 바뀌어 봐야 정신 차리실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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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g씨 02.13 00:02
심부전온 산모 이상증상 호소하였으나 간과하여 퇴원시켜 폐부종에 신장까지 이상생김. 간호일지는 허위기재. 당일 근무한 간호사 통화해 당일 상황 내용 녹취. 확인증 써준다해서 가보니 기억안난다던 환자와의 대화내용 지어내어 기록해 놓음. 어지럽다 했는데 괜찬다 했다고 하네요. 간호부장은 자기가 쓴거 아니라 하고 해당 병동에서는 할말 없다하네요. 확인증 다시 써달라 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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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말이라고 02.13 21:14
강대도 가면 안되겠군
노안이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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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g씨 02.13 21:43
팔과 인큐 식별표만 확인하려면 다리에는 식별표를 왜 채운건지?
신생아의 경우 말을 하지 못하니 투약과 진료 및 처치시 신원확인이 중요하기에 팔과 다리에 모두 채우는 것 아닌가요?
도대체 4일 씩이나 팔과 다리에 서로 다른 식별표 채운 걸 못보고도 무슨 말이 그리 많은지....
그리고 사과받은 사람이 없는데 누구에게 사과했다는 건지?
식별표 잘못 단건 현장에서 걸려 어쩔수 없이 인정한거고....
그러면 신원확인 제대로 않고 진료본건 잘한건지?
아니면 아예 진료를 안 본건 아닌지?

이리저리 빠져나갈 궁리만하면서 하지 않은 사과 했다고 거짓말하지 말고 진정 반성하면서 다시는 이런일 생기지 않게 하시면 안되나요?
다 자식들 있을텐데 그 자식들이 이와 같은 일 똑같이 당하면 어떨지 궁금하네요. 저와 제 아내의 마음을 꼭 이해하게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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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g씨 02.13 21:51
그리고 처음 통화할 땐 술술 이야기 잘 하더니 녹취하고 있다하니 말이 없어지고 전화회피하는 것은 왜인지 뭔가 걸리는게 있는 것인지....
그리고 오래되어서 환자가 어지럽다 한게 기억안난다더니 환자와의 대화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서 확인증에 대화체로 구체적으로 쓰긴것인지요?

지금 의무기록 잘못된게 없으면 저화고 첨 통화한 제 아내 혈압 직접 측정한 간호사가 이야기한 건 다 거짓말인지요?

병원은 의무기록을 허위기재하지 않는다 하셨는데 그 근거는요?
허위기재 되었다는 증거는 혈압 측정한 간호사의 진술이 의무기록과 일치하지 않는 것...(녹취파일 있음)

제 아내가 그 대학을 나왔다는게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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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02.14 14:26
이런일 생기면 병원이나 기업이나
일개 개인이 사회적 약자라고 적극적인 보상보다는
알아서해라라는 식이 제일 문제인거같아요
그러다가 이렇게 기사화되면 그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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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머 02.18 08:33
만약 법적으로 병원과 싸우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의무기록에 대한 증거보존 요청을 해야 합니다. 해당 기록의 수정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기록의 변경시간 등은 있으니까요. 그리고, 녹취록에 대한 건과 함께 가능한 자료들을 많이 출력해서 가지고 계십시요. 또, 간호일지에 대한 열람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변경이 되었는지 등에 대한 이력확인 차원에서라도... 꼭 이기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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