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3696546

댓글 8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말도안되요 02.11 22:25
이런실수는 정말 안되는거아닌가요
상상만해도끔찍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년차아기엄마 02.11 22:24
세상에 . . .
아직도 이런일이있나요?
이래서 병원에서 애 낳겠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맘 02.11 22:23
미췬....대학병원 정신 차려라! 니 자식라도 이렇게 할거냣!!!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별이 02.11 22:21
노안??노안왔는데 환자는 어찌보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Well 02.11 19:28
아~~진짜 그 병원은 이 사건만 그냥 어떻게 넘길려고만 하는것 같네요 ㅜㅜ 자기들 잘못을 인정도 하지 않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참 안타깝네요 어서 병원측에서 그 부모에게 진정으로 사과했으면 좋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혀주니 맘 02.11 18:57
한 아이의 인생이 바뀔 뻔 했는데 송구스러울 따름이라구요? 참 무책임하네... 자기네들 작은 실수로 두집안이 쑥대밭이 됬는데.... 노안이 왔는데 챠트는 어찌보나 모르겠네...
노안왔다고 핑계대는 마당에 사과를 했다는 것도 의문스럽네..... 당장 나와서 무릎꿇고 빌어도 시원찮은 마당에... 노안이 와서 식별표 이름이 안볼일 만큼 나이가 먹었으면 퇴직해야할 때 아닌가? 왜 굳이 그몸으로 일한다고나와서 환자들 한테 피해주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송파구 02.11 16:58
여하튼 병원측의 치명적인 실수인 것이 분명한데, 이 엄청난 과실을 해놓고 진심어린 사과를 안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아기의 탄생은 한 가정에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축하받아야 할 이 상황에 , 병원측 태도가 오죽 했으면 이렇게 일이 벌어졌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하루빨리 병원이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하기를 바랍니다. 어느 누가 이런 싸움을 길게 하고싶겠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45678910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