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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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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02.11 10:50
흔한 반도의 국립병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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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구 02.11 10:44
그런데... 이번 기회에 바로잡아야 지방에 대학병원이 정신 차리라 믿습니다...
저도 대전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아기를 맣았는데... 의료진의 늦장대책은 쏙~*빼고 싸인 받고 자연분만 할 것응 제왕벌개술을 진행했어요 ㅠ 그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ㅠ 아빠나 산모나 아기가 건강하지도 궁금하네요... 2차적으로 발생하는 건도 대학병원이 책임지도록 진행허시길 ~~*
이번에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처럼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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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02.11 10:38
정말어이가없네요. 그병원이 어딥니까. 절대가면 안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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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02.11 10:26
이거 완전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사고아냐
대응하는 방식도 똑같네!
병원은 마치 자신들이 갑이고 강자라 생각하는 듯!
우리 나라 언제나 바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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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진 02.11 10:21
피해자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될만한 사과가 되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전혀 합의점이 없는 사과도 하나의 폭력이 될 수 있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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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1 10:20
이게 그냥 넘길 일인가...? 무책임도 정도가 있지. 병원이 어딘지 궁금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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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02.11 10:15
노안이면 한사람의 인생을망치고도 용서가되는건가요?
아이의부모님을바꿀뻔해놓고도 눈깜짝안하네요ㅋㅋ
자기자식이바껴질뻔햇어봐
가만히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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