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의 인생이 바뀔 뻔 했는데 송구스러울 따름이라구요? 참 무책임하네... 자기네들 작은 실수로 두집안이 쑥대밭이 됬는데.... 노안이 왔는데 챠트는 어찌보나 모르겠네...
노안왔다고 핑계대는 마당에 사과를 했다는 것도 의문스럽네..... 당장 나와서 무릎꿇고 빌어도 시원찮은 마당에... 노안이 와서 식별표 이름이 안볼일 만큼 나이가 먹었으면 퇴직해야할 때 아닌가? 왜 굳이 그몸으로 일한다고나와서 환자들 한테 피해주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여하튼 병원측의 치명적인 실수인 것이 분명한데, 이 엄청난 과실을 해놓고 진심어린 사과를 안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아기의 탄생은 한 가정에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축하받아야 할 이 상황에 , 병원측 태도가 오죽 했으면 이렇게 일이 벌어졌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하루빨리 병원이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하기를 바랍니다. 어느 누가 이런 싸움을 길게 하고싶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