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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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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02.11 16:29
강대병원이 종합병원으로서 지역의 신뢰를 받는 병원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 이런 일이 생겼을경우. 당장의 이익이 눈이 멀어 환자와 보호자를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생각보다는 환자와 그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반성하고 직원들을 다시 보수 교육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의 미래를 좀 더 멀리 내다보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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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02.11 14:20
도대체 왜 이모양인지 노안이 왔음 집에서 쉬던가하지 병원에는 왜나오는거야 병원은 잘찾아서 가는거보니까 노안이라는 얘기도 변명이구 잘못한거있음 잘못했다 인정하고 보상해주고 병원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면 될것을 늘 자기가 한 행동을 안했다고 하니 늘 이런문제가 터지지 환자를 산모 아기 환자를 먼저생각해야지 늘 자기자리 지킬것만 생각하니 병원이 그 모양이지. 정신들 좀 차리세여 병원관계자 여러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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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uch 02.11 13:56
참... 어이가 없네요... 어디 무서워서 그 병원 가겠나... 보아하니 강...대병원인것같은데..울가족도 강원도사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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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02.11 13:52
헐ㅡㅡ 병원들 너무 배짱이시네ㅡㅡ 식별표를 잘못 달 정도로 전문가의 손길이 참... 놀랍네요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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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g 02.11 13:51
같은 부모의 입장으로서 얼마나 마음고생을 하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부디 좋은 해결 결과가 있길 기도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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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인정해 02.11 13:33
정말 구차한 변명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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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 02.11 12:47
진짜, 너무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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