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병원이 종합병원으로서 지역의 신뢰를 받는 병원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 이런 일이 생겼을경우. 당장의 이익이 눈이 멀어 환자와 보호자를 수단으로 사용하려는 생각보다는 환자와 그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반성하고 직원들을 다시 보수 교육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의 미래를 좀 더 멀리 내다보십시오.
도대체 왜 이모양인지 노안이 왔음 집에서 쉬던가하지 병원에는 왜나오는거야 병원은 잘찾아서 가는거보니까 노안이라는 얘기도 변명이구 잘못한거있음 잘못했다 인정하고 보상해주고 병원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면 될것을 늘 자기가 한 행동을 안했다고 하니 늘 이런문제가 터지지 환자를 산모 아기 환자를 먼저생각해야지 늘 자기자리 지킬것만 생각하니 병원이 그 모양이지. 정신들 좀 차리세여 병원관계자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