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측에서는 아무리 그게 사소한 잘못으로보여도
그게부모에게는 엄청난 일일텐데
누가잘못했냐 얼만큼 잘못했냐를 따지는것부터자체가
병원,의사,간호사 다들 직업의식이 사라진것같네요
배운사람일수록.. 또 이게 사람의생명과 관련된 일이니
책임의식을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시구요
정말 어이상실의 병원이군요~ 요즘은 건물만 새로지면 좋다고하는생각들이 많은데 더 큰 문제는 환자의 아픔과 고통을 같이 느끼려고 노력하는 의사들이 점점 사라지는것이 문제입니다 잘고치는 기술을 떠나 환자의 마음과 사랑으로 섬겨주실수 있는 병원되기를 바랍니다 조속한 결과와 좋은 소식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