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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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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ji 02.11 09:10
아이의 부모를 바꿀뻔하고도 뻔뻔하네요 식별표 잘못채운줄도 모르고 그런 병원을 뭘 믿고 아이를 맡기고 가족을 맡기나요 어이가 없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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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g씨 02.11 08:59
전 사과를 받은 적이 없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사과를 했다는 건지.... 노안이 와서 식별표 못봤다는게 사과라는 건지...ㅠㅠ
관심가져주신 기자님, 그리고 데일리 메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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