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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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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끼 02.11 09:41
어떤 구체적 대안도 내놓지 않은 허울뿐인 "통합형 병원". 그리고 이 통합형모델에 대한 반발이 아니라 내부 조직도, 의사결정에 있어 불합리한 점, 그리고 대학병원이었음에도 급 폐업하여 앞으로 원광대 한의과대학 학생들의 실습시간과 관련 미래를 불확실하게 흐린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자님 좀 잘 알고 써 주시지 좀..ㅡ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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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02.11 09:42
반발이아니라 권리수호입니다. 사병원과달리 교육과 수련을 위해 존재하는 대학병원 폐업결정에 어떻게 한의대생과 한의대교수들이 배재될수있습니까 5년동안공부해왔고 1년이남은 본과4학년의 3월부터당장 시행해야할 실습계획조차 세워지지못하고있는상황입니다, 실습환경개선과 실습의질저하에대한 어떠한현실적인 대책과대안도없는 이 처사는 학생들의교육권은 완전히 무시한 무책임한처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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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왜이러냐 02.11 09:45
ㅋㅋㅋ왜저러는건지 왜 한의대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ㅋㅋㅋ의사들 요즘 많이 어렵나ㅋㅋㅋㅋ맨날 툭하면 뺏어갈라그러네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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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 02.11 09:45
말 그대로 허울뿐인 통합....서로간에 많은의견을 듣고 이런일을 실시 했다면 과연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말그대로 날치기로 이런 결정이 나서 이런거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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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02.11 09:48
누가 원대 익산병원와서 암치료받는답니까?? 서울가면 쎄고 쎈게 암치료센터인데... 돈이나 벌리겠습니까??? 뭘위한통합인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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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02.11 09:51
통합이라고 포장해놓고 실상은 탐욕스러운 이사회 및 학교측에서 한방병원을 없애버리는 상황이네요
학생들은 당장 3월부터 실습을 어디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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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2.11 09:54
아무리 그래도 한의대 학생들 실습이 걱정됩니다... 그리고 전북지역엔 익산 바로 옆도시인 전주에 전북대 암센터가 있는데 원광대 암센터 지어봤자 진짜 말마따나 누가 원광대병원 갑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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