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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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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2.18 09:50
원광대 산본병원이 한의대가 그나마 있어서 원광대 한의대 네임벨류로 수도권에 들어간거지 전국 하위권인 원광대 의대로는 힘들었지 아직도 산본주민은 원광대 한방병원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는데 원광대 의대뿐 아니라 원광대학교 자체가 한의대 명성으로 그나마 성장한건데 배은망덕이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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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02.13 12:16
양한방 협진은 환자에게 어필하기에는 좋은데 결국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의대 파워가 높은 경희대에서도 실패로 끝났지요. 협진병원을 모토로 새운 동서한의학병원을 그냥 강동경희대현대의학병원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원광대는 경희대측에 자문을 구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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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3 12:09
/걱정이
고육지책도 고육지책 나름이지 양한방 협진이 진정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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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02.13 09:03
한방이 없어도 시민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침해되지는 않습니다.
한방이 옛날 호황기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원광재단이 고육지책에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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