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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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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2.13 09:49
예전에 교통경찰의 월급이 형편없이 낮을 때가 있었다. 그 이유는 "교통순경은 교통위반 차량의 운전사에게 뜯어 먹기 때문에 월 수입에 균형을 맞출 수 있다"라는 것이 이유 였다. 이것은 분명히 궤변이다.
현재의 의료 수가도 마찬가지다. 정부가 연구해서 얻은 결과는 현재의 의료수가는 원가의 75% 선이다.
그러나 개선할 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고 보면 무엇이 정의이고 어떤것이 시장 논리인지 모르겠다.
원칙과 철학이 없으면 아무리 꼼수를 부려봐도 해결되지 않는 혼돈의 체바퀴만 돌아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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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02.13 10:45
국민비용 부담되면 지원?지원=세금에서 지원?세금=국민부담 증가 아닌가?대체 뭘 지원한다는거냐?대기업에 의료재정 퍼줄라고?완전 날강도에 순 사기꾼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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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2.13 12:16
졸라 웃겨ㅋㅋㅋ

지돈 아니라고 국민비용 부담되면 지원?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하는 돈이 국민돈이다

대머리라 공짜로 생색내는거 엄청좋아해

그래서 공금을 사적으로 막 쓰고 다닌 전력이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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